500, 아니 450 세계를 이끄는 충성파 프라이마크 페투라보 길리먼은 헤러시땐 앙그론, 모타리온과 삼두정을 세웠으며, 종국엔 큰 부상을 입고 기약없는 잠을 자게 된다. 그러다 만 년 후, 카울과 이브레인은 잠든 페투라보를 깨우게 되고, 특유의 무한지성으로 제국의 현 위치를 이해해버린 페투라보는 제국 전체에 10분의 1 형을 내리게 되는데... - dc official App
제국어캐 살았냐
다크판타지의 정점을 찍었을듯... 근데 그와중에 전쟁은 더 잘했을지두?!
근데 아버지가 코너였으면 지금보다는 훨씬 정상일 가능성도.... - dc App
아빠죽고 흑화
페투라보네 아빠랑 가족들도 충분히 좋은 사람임
맘이 안든다고 행성 50개 날리면 프마도 후폭풍 감당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