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맛도 남.
죽어서 지그마한테 영혼 픽업당해 리포징되는 스톰캐스트 -> 에인헤야르.
여덟 렐름의 신왕 지그마 -> 아홉 세계의 수호자 오딘.
번개를 뿜어대는 갈 마라즈 -> 묠니르.
망치받은 셀레스턴트 프라임 -> 토르.
스톰캐스트를 다른 렐름으로 전송하는 번개(그룽니가 만들어줌) -> MCU 비프로스트.
그냥 그렇다고.
MCU 맛도 남.
죽어서 지그마한테 영혼 픽업당해 리포징되는 스톰캐스트 -> 에인헤야르.
여덟 렐름의 신왕 지그마 -> 아홉 세계의 수호자 오딘.
번개를 뿜어대는 갈 마라즈 -> 묠니르.
망치받은 셀레스턴트 프라임 -> 토르.
스톰캐스트를 다른 렐름으로 전송하는 번개(그룽니가 만들어줌) -> MCU 비프로스트.
그냥 그렇다고.
그거 말고도 북구신화 요소 존나 많은거 맞음
원래 지그마 제국도 독일쪽 느낌이라 자연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