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진짜 다른 미래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거 때문이다.
커즈도 결정된 운명에 끝까지 저항하는 진정한 다크히어로로 남을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발톱 박힌 후는 너무 늦어버려서 문제지....
커즈는 배트맨이 될 수 있었는데
어차피 워햄의 예언은 자기실현....
맞음. 하다못해 앙그론을 커즈 살던데에 떨어트려도 좀 극단적일지언정 커즈처럼 막 나가지는 않을거 같은데.....
앙그론이랑 커즈랑 뒤바꾸면 우리는 코른의 디먼프라이마크를 커즈라고 부르고 았겠지.
발톱 박힌 후는 너무 늦어버려서 문제지....
커즈는 배트맨이 될 수 있었는데
어차피 워햄의 예언은 자기실현....
맞음. 하다못해 앙그론을 커즈 살던데에 떨어트려도 좀 극단적일지언정 커즈처럼 막 나가지는 않을거 같은데.....
앙그론이랑 커즈랑 뒤바꾸면 우리는 코른의 디먼프라이마크를 커즈라고 부르고 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