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제 역사 연구에 따르면 바다 민족 혼자서 청동기 문명을 초토화시킨 게 아니라
여러 요인으로 쇠퇴하던 사이에 미케네인들끼리 서로 치고박다가 다른 곳까지 소규모씩
쳐들어가던 것이 더더욱 멸망을 가속화시켰다 정도인데...
(즉, 바다 민족이 멸망을 주도한 건 아니라는 것.)
이미 서브 컬쳐에서는 바다 민족 하면 문명 파괴자 이미지가 강하니,
워해머에서도 그럴 듯 싶음.
듣자하니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다 민족의 정체 윤곽은 미케네 민족들이 스스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
의해서 지들끼리 싸우다가 주변을 쳐들어갔다 쪽이라고 하는데..
이거 워해머에 대입해서 보면 딱 코른 아님???
대략 미케네 문명 내에서 코른 섬기는 컬티스트들이 나타났고, 그 코른 섬기는 애들에 의해서 미케네 문명이
붕괴되고 자기들끼리 만인의 만인을 향한 투쟁을 하다가 주변 문명을 초토화시켰다 쪽이었을지도??
그리고 그걸 막아선 람세스 3세의 정체가 알고보니 황가놈이었다던가...
아니면 람세스 3세를 당시 황가놈이 도와주었다 쪽일 지도 모르겠음.
진짜 암흑 시기는 저 시기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 저때 황가놈이 코른을 본격적으로 인식한 시기가 아니었을까 싶음.
오크 아니냐 - dc App
사르킥 컬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