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암흑기 이후 여기저기 인류와 외계종 공동체가 뒤섞인 정치체제들이 있던것도 그렇고 사실상 '인류만 워프항해가 가능하다'라는건 확실한거 같은데...

이게 겔라필드+네비게이터 유전자 덕분에 워프에 살짝살짝 지나치는 식으로 빠르게 외우주 항해했던거잖아? 황제폐하께서 등대되시기 전부터 말야.


그렇다면 다른 종족의 제국들 역시 슬라네쉬의 태동이후 험난해진 워프계를 활용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인류를 받아들였던거 아닐까?

타우가 워프 진입 시도하다가 지옥겪고 있다는 내용도 그렇고 대의의 신 이야기도 그렇고 궤베사가 어쩌면 타우에게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네비게이터 설정이 부족해서 잘 모르겠어. 일단 혈족위주 사이커 같은데 요즘 42k분위기는 네비게이터도 집단으로 갈려나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