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황제 생각이 존나 나더라


파멸이 확정된 미래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에서


'이상적인 철인지도자를 얻는건 불가능하다'와

본능적으로 단기적인 번성과 생존에 치우치는 인류를 

어떻게 이끌어야되는가에 대한 답을


황제로 정의내린 듯한 느낌


저기서 주장한 내용 중 위험요소인 내부집단의 개인적인 영달과 부패로 인해

결국은 망해버린것도 똑같고


작가들중에 저 인간 책좀 읽은 놈이 있나 생각이 좀 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