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걸 제대로 이해하려면 영광의 길편부터 번역해야하는데 제가 읽고 싶어서 이걸 번역하고 나서야 영광의 길부터 번역해야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무능한 절 용서해주세요. 2편은 아마도 며칠 있다가 합니다. 내일부터 평일이라
--------------------------------------------------------------------------------------------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가 싸우는 전투의 아주 일부조차도 기록하려면, 과연 몇 번이나 아지르헤임의
최대의 도서관을 꽉 채울 수 있을 것인가?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전사들이 암흑신이 요구하는
<영광의 길>을 따라서 일어서서 전사해왔다. 그리고 그들의 군세가 힘을 합칠 때,
결과로서 일어난 전쟁은 <모탈 렐름> 그 자체를 상처 입힌다.
신들의 시대
하늘의 축복
지그마는 인류의 종족에게 문명을 선물하기 시작했다. 차츰차츰 도시는 <모탈 렐름>의 각지에 만들어져,
오더의 동맹이 신의 수호자로서 통치하였다. 풍요로운 시대였지만, 오랜 습관의 모든 것을 잊어버린 것은
아니었다.
저 너머에서의 울림
몇 세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오더의 동맹>에도 균열이 시작되었다. 성장하는 사람의 약함은
<카오스>의 신들이 칸막이로 악용하는 암흑의 씨앗을 자라나게 하였다. 고대부족의 신으로 속여서,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선동하여, 많은 문화를 그들의 숭배로 이끌고, 보상으로 힘을 약속하였다.
사악한 의식은 몇천 년이나 이름을 불린 적 없는 신을 숭배하는 것으로 행해졌다.
<카오스>의 힘이 늘어날수록 현실의 벽은 약해지기 시작하였다.
현실의 붕괴
신앙자들의 헌신을 통해서, 암흑신의 신자들은 <모탈 렐름>과 <카오스 렐름>과의 장벽을 데몬의 군세가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약해졌다. 현실이<재앙의 신들>의 군세에 의해서 포위되자,
<오더의 동맹>에 동요가 시작되었다. 몇백만의 인간이 <카오스>에 몸을 바쳐, 데몬의 지배자에게
살해당하지 않은 것을 계기로, 문명의 구속을 버리고 최초의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가 되기를
맹세하였다.
혼돈의 시대
황폐로의 길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는 <카오스의 시대>가 맹위를 떨치자, 그 가는 길을 막아서는
모든 문명을 학살하면서 <모탈 렐름>에 퍼져나갔다. <영광의 길>에 발을 들인 투사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들이 행한 무서운 행위에 대해서 신들은 보수를 주었다.
현실을 정복하려고, 암흑신은 에버초즌을 불러, 모든 대지의 지배를 약속하였다.
왕국은 차츰차츰 에버초즌과 그 군세에 의해서 정복당하였다.
타오르는 하늘
아쿠시의 불의 나라에서, 질서의 오더, 데스, 디스트럭션의 군세가 일대 결전을 벌이는 가운데,
아카온의 대군과 만났다. 지그마의 일곱 번에 거친 공격은 승리를 눈앞에 두었지만,
에버초즌은 그런 사태를 바라만 보고 있지 않았다. 8회째의 습격에 있어서 아카온이 소환한 환영에
지그마는 축복받은 망치 갈마라즈를 던졌다. 함정에 빠진 지그마의 망치는 현실의 균열에 말려들어,
우주로 날아간 끝에 샤몬의 땅에 추락하였다. 최대의 무기를 잃은 지그마는 아카온의 비웃음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승리하여 의기양양한 아카온
<하늘을 태우는 싸움>이 끝나고 오더의 동맹은 감추듯이 물러갔다. 지그마는 아지르의 문을
봉쇄할 수밖에 없었고, 몇백만 명도 넘는 사람이 죽음에 몰려, 살아남기 위해서 혼을 팔 수밖에 없었다.
네크사스 워즈의 사이, 아카온은 올포인트를 정복하여, 바랑스피어의 탑을 세웠다.
많은 타락한 문화는 에버초즌의 정복군에 참가할 권리를 얻기 위해서 싸웠으며,
이런 저주받은 땅에 어둠의 순례를 시작하였다.
버려진 자들
대규모의 <카오스>의 군세에는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솔 왕국의 하리드 콜 멘 왕은 국민을
아쿠시를 넘는 절망적인 여로를 떠났다. 그들은 신왕이 데몬의 맹공격에서 성역을 약속한
전설적인 아지르의 문의 하나를 찾아서. 화염의 말발굽을 한 데몬에게 끝없이 쫓기며,
잔혹한 공격을 받은 생존자는 겨우 수천 명만 광휘의 렐름게이트에 도달할 수 있었다.
그들은 사냥감을 쫓는 추적자에게 둘러싸여 궁지에 쫓겼다. 콜 멘 왕이 마지막으로 입구에
손을 뻗었지만, 빛은 사라졌다. 고대의 마법의 오라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지그마는 아지르의 문을 닫아버린 것이다. 솔의 최후의 자식들은 죽을 운명이었다.
콜 멘왕은 무릎 꿇고 신왕의 이름을 저주하며, 아지르의 배신자에 대해서 복수의 기회와
맞바꾸어, 그와 국민의 혼을 바쳤다. 암흑신은 이 외침에 귀를 기울여, 그들의 변덕스러운 태도로
이 바람에 답해주기로 하였다. 카오스의 축복으로 육체가 만들어져, 돌연 사악한 힘에 부풀어 오른
콜 멘 과 그의 지지자들은 지금까지 그들을 추적해온 데몬들을 역으로 죽였다.
그날부터 솔의 생존자들은 스스로를 “버림받은 자”라고 부르며 신왕의 충실한 신자 중에서도
가장 야만스럽고 무자비한 박해자가 되었다.
연기와 검
말세텍스 붜즈의 카발리스트의 일원은 베드나이트의 영주,
카리안 더 인사티어블의 군세에 가세하였다. 슬라내쉬의 투사들이 모인 미러 스틸 파레스에 초대된
말세텍스는 그들의 환상의 연기로 쾌락을 추구하는 카리안 궁정의 자들을 매료시켰다. 하지만 연기처럼 형태가 물리적인 것이 되자, 기쁨은 공포로 바뀌었다. 단순한 환상으로 보았던 것은 붜즈의 마법으로
궁전으로 숨어들어온 흑성전의 전투 집단 카오스 나이트들이었다.
그것에 이어서 학살이 이루어졌고 말할 것도 없이 일방적으로 끝났다.
최종적으로는 카리안은 말세텍스의 신봉자에 의해서 찢겨 나갔고, 그를 향해 한탄하는 부족은,
카발리스트의 타락한 의식에 기름을 부었기에 쓰다 버려진 자들로 전락하였다.
더렵혀진 물
[참고그림 로티구스]
북쪽 인비디아 강의 부족은 <메누엔드의 하천>에서의 큰 싸움에서 수백 명의 적을 살해하고,
자신들의 대지에서 너글신의 데몬 군세를 물리쳤다. 하지만 플레이그 베어러의 피는 과거 깨끗했던
수로의 생명을 주는 물에 대량으로 쏟아져, 막혀서 부패하기 시작하였다. 오염된 액체를 마시는 것도,
부패한 물고기를 먹는 것도 할 수 없어서, 인비디어의 부족들은 심한 갈증과 굶주림에 괴로워했다.
절망적인 상황에 몰린 인비디아의 사람들은 비를 내려줄 것을 신에게 기도하고, 먹을 것을 구했다.
“관대”한 로티구스가 그들의 외침에 답하였다.
이 그레이트 언크린 원은 메누엣트 강 근처의 부족민의 토지를 범람할 정도의
큰 비의 태풍을 불러일으켰다. 그것은 축복이 깊은 역명, 돌연변이, 그 외 기괴한 축복을 가져왔다. 멸망이 아닌 파멸을 고른 것으로 강이 부족의 생존자들은 결국 이런 축복을 받아들였다. 이후 그들은 스스로를 “회색의 범람”이라고 불렀다. 이 경건한 라붸이저의 군세는 먼 거리를 떠나, 그 구세주의 이름인
“마곳킨의 비의 아버지” 로티구스의 관대한 공물을 거부하는 자들을 모두 죽인 것이다.
기계의 주인
[참고 그림:소울 그라인더][위의 그림은 사만판이지만 아오지에서도 동일한 존재입니다]
“외침의 제왕”인 스칼트 라스는 프로스페리아군에 의해서 샤몬에서 추방당하였다.
분노한 데몬 프린스는 “철협정의 맹세”의 말을 나눈, 소울 그라인더로 변이하였다.
다시 <황금의 렐름>로 들어온 스칼트 라스는 자신이 샤몬에서 멀리 떨어진 땅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소울 그라인더는 그대로 수은을 머금은 폐물에 이끌린 부족을 발견하였다.
그 많은 자는 변이를 가져오는 혼의 채무를 갚으려는 스칼트라스에게 모두 살해당했지만,
그는 스스로를 “압철의 악마”라고 숭배하는 자들은 놓아주었다. 수많은 종류의 기계적인 이식을
받은 야만인의 대군을 이끌고, 재빠르게 그에게 반항하는 왕국으로 전진하였다.
도로무의 검은 향연
아쿠시의 스마르다 피크 가운데에 위치한 도로무 왕국은
수 세기에 거쳐서 <카오스>의 공격에도 살아남은 문명의 하나이다.
방어자의 저항에 불만을 품은 아카온은 바랑가드의 제7군단의 부대, 베인 산즈를 해방했다.
거대한 말에 난 군세의 선두에 선 베인 산즈는 그들을 멈추기 위해서 보낸 그롬릴에서 단단히
대비하고 있던 전사들을 짓밟아버렸다. 그들은 룬 로드만을 놓아주어, 잔혹하게 그 육체를 집어삼켰다.
이 식인 의식을 통해서 베인 산즈는 도로무의 철문에 각인된 룬의 자물쇠에 대해서 알아내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지식을 가진 바랑가드는 방위를 쉽게 돌파하여, 도로무의 듀아딘을 학살하여, 그 절단된 머리를
파괴하여 문 위에 걸었다.
암흑 속의 울림
시므루라스 해안의 일곱 개의 <그림자의 도시>는 에버초즌의 군세에 대해서 견고한 적이라는 걸
증명하고 있었다. 환영과 책략의 달인들, 암흑에 뒤덮인 성체 엄브럴 로드들은 공격적인
라베이저의 군세를 일련의 무서운 살육에 끌어들였다.
<그림자의 도시>가 드디어 패배한 것은 제1 왕자 비 레이카의 책략에 의한 것이었다.
비 레이카는 각 영주에 대해서 동료를 배신하면 구원의 손길을 약속하겠다는 소리에 넘어가,
그는 음모, 살인, 고뇌의 복잡한 그물을 펴 적을 굴복시켰다. 침략군이 그들의 경계에 임박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을 무서워하고 있던 로드는 비 레이카가 보낸 데몬의 군세의 간단한
먹이가 되고 말았다. 데몬의 군세는 각각의 <그림자의 도시>를 함락 시켜, 거주자의 혼을 집어삼켜,
“그림자의 주인”에 경의를 표하는 그림자에서 엮어낸 상을 세웠던 것이다.
대퇴골의 싸움
널 샷타 스칼의 라붸이저의 군세는 그들이 “그람모크의 다리”라고 부르는 신성한 유물을
훔친 것에 발단으로 본 그린 워클랜의 본 스프릿터 오크의 잔인한 싸움에 말려들었다.
그람모크의 다리는 과거 오크족의 영웅에 의해서 살해된 거대한 마그마 드래곤의 대퇴골로,
그것을 손에 넣는 자에게 잔혹한 힘을 부여한다. 가울에 있는 헝그리 마운틴의 정상을 넘어서,
두 사람의 적은 서로를 죽이며, 산정상에 있는 눈을 빨갛게 문들였다. 그 후 수게에 거쳐서 그람모크의
다리는 백 번도 넘게 주인을 바꾸어 유혈을 불러일으켰다.
돌연변이의 선물
샤몬의 딘이라는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섬에서는, 호전적인 여러 부족이
녹인 은의 흐름과 거품이 일어나는 고기의 가운데에서 채워지는 동굴의 속에서
사는 거대한 뮤타리스 볼틱스비스트를 숭배하고 있다. 경쟁상대의 부족민이나
딘의 자들에게 잡힌 죄인들은 제물로서 이 짐승에게 바쳐졌다.
대부분은 탐욕스럽게 삼켜지거나, 날카로운 소리 울리는 수정의 기둥이나
다른 무서운 형태로 변해버렸다. 극소수의 자가 촉수를 단, 반 금속의 카오스 스폰으로 모습을
바꾸면 큰 명예를 얻었다. 딘사람들은 이런 행운을 “은의 축복을 받은 자”라고 부르며,
그들을 따라서 경건한 싸움을 계속하였다.
진격의 무리
몇천이나 되는 카오스 퓨리들은 거대한 무리를 모아,
마치 잔혹한 메뚜기의 역병처럼 아쿠시의 평원을 횡단하여, 길에 보이는 모든 자를 학살하였다.
많은 부족이나 왕국은 작은 데몬의 대군이 형성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갑자기 분산되듯이
사라져 없어졌다.
하라드의 난
[참고그림 포모로이드 크랫셔]
아카온이 다시 에잇포인트를 떠나 “파괴자” 바라드라고 알려진 거대한 카오스 가르간트가
바란 스피어에 도전하여, 그들이 에버초즌의 왕위를 뺏을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하라드는 다수의 포모로이드 크랫셔들을 그의 편으로 모아, 포모로이드 크랫셔가 이전 악착스럽게
만든 드레드 홀드를 철거하는 것으로 길들여진 새벽에는, 그 자유를 약속하였다.
하라드의 군세는 <파멸의 성 요새 도시>의 문까지 도달했지만 삼안왕과 제3군단의 바랑가드에게
습격당하였다. 아카온은 먼 지배자일지도 모르지만, 그의 영역 내에서 일어나는 반란의 징조를
대원수로서 보고만 있지는 않았다.
하라드의 군세는 학살당해, 가르간트는 그들의 산 정상의 요새로 도망쳤다.
아카온은 그들을 추적하여 신속하고 잔인한 싸움으로 “파괴자” 하라드의 배에 킹 슬레이어로 갈라서,
느긋하게 괴로운 죽음을 맛보도록 에잇포인트의 하늘 아래에서 찔렀다. 그 후 그 배신자들이
괴로움에 떨면서 죽은 산 정상의 장소는 “하라드의 고뇌”라고 불리었다.
노치시드의 영광
하이슈의 이웃들의 대다수가, 지옥의 불길에 휩싸이는 것과 함께, 노치시드의 빛나는
짓그라트의 도시는 지금도 자랑스럽게 더렵혀지지 않았다. 가면을 쓴 지배자들은 어둠에
맞서는 문화를 명예롭게 여겼지만, 그들의 사원 깊숙한 곳에서 저열한 의식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은
뿌리 깊게 남아있어, 실은 그들의 스파이가 잘 모르는 데몬의 신들과 협정을 맺은 것으로, 가장 가까이서 호적수들의 몰락을 조정하고 있다고 한다.
지그마의 시대와 2편으로 이어집니다.
막을수없는 비극들이 참...
콜 멘 왕니뮤ㅠ
라붸이저인가 이거는 Ravager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