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러스도 그렇고 애들 룬 프리스트도 그렇고.진짜 자기들 룬-마법이 사이킥이라는걸 부정하는 정도가 장난이 아닌데 그쯤되면 진심으로 지들은 사이킥이 아닌 무언가를 쓴다고 굳게 믿은게 아닐까. 그정도면 거짓을 진리로 믿는 수준이 아니라면 나오기 힘들 엄청난 부정이잖아.아님 자기들의 믿음이 배신당할것이 두려웠나.
팬리스의 힘도 떡밥 자체는 어느정도는 나오지 않았었나? - dc App
마가놈의 분노였나. 그때 본거같기도하고.
울프스베인에서 러스 본인이 자기네가 쓰는 힘은 워프에서 기원한 사이킥이 맞다고 인정함. 그럼에도 니케아에서 라이브러리우스를 폐지한 건 후회하지 않는다고 함. - dc App
그리고 이어서 워프의 존재들에게 맞서려면 그들의 힘인 워프의 힘을 쓰는 것이 유용하다고 말하는데, 이를 듣던 돈이 한숨을 쉬며 '그게 마그누스가 하던 소리 아니냐'며 지적함. - dc App
뭔가 마그누스만 불쌍해진 상황이 되버린 거군.... - dc App
못배워먹고 자라서 멍충했누
... 말이 앞뒤가 안맞는데? 지들이 쓰는건 사이킥이 맞지만 어쨋든 사이킥은 금지되야하며 그와 별계로 사이킥은 워프의 존재와 싸우는데 유용하다고? 뭐야 그거? 결국에는 사이킥이라는건 지들만 독점하겠다는 소리 아냐?
그거랑 별개로 펜리스의 힘 떡밥은 마그누스가 펜리스 침공할때 뭔가 이상한 형상이 튀어나오긴 함
펜리스의 힘 자체가 펜리스가 워프내에서 가진 영역의 힘이라고 퉁치면 됨.
리플리 증후군
뭔가 짤에 나오는 투구가 묘하게 쪼개는거 같음
내로남불의 대가. - dc App
그 내로남불하다가 아리만에게 팩트맞고 데몬들에게 음식이되는 똥개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