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와 실질적으로 경쟁하는 다른 미니어쳐 회사들 제품 보면 한숨부터 나오거나, 퀼리티는 좋은데 가격은 거의 GW에 맞먹는 경우가 많음. 가격이 싸고 퀼이 좋으면 정작 재질이 플라스틱이 아닌 주석이나 연질 플라스틱인 경우가 많고.
GW가 망할 거라는 소리가 매년 나와도 미니어쳐 게임 시장에서 GW를 넘어서는 게임용 미니어쳐 찍어내는 경쟁사가 없음. 퀼리티와 가격면에서 압도하는 회사가 최근 시장에 유입됐지만 이런 회사는 그만큼 생산량이 부족함. 1년에 서로 다른 종류의 미니어쳐를 플라스틱으로 30종 넘게 찍어내는 회사는 게이밍 미니어쳐 시장에서 GW가 유일.
이 갤에서 비싸니 뭐니 해도 GW니까 그나마 눈에 차는 제품이 있는 거임. 워해머 말고 미니어쳐 게임 시장에서 주로 잘 나가는 다른 회사들 미니어쳐랑 가격 보고 오면 왜 아직 얘들이 시장 주류인지 알게 될 거임.
ㅇㄱㄹㅇ
그래????
어.
ㅇㅇ 미니어처게임 부분에선 지땁이 부동의 1위임
지땁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미니어처 게임 부동의 1위인건 다 이유가 있음. 얘네만큼 하는 애들이 없어.
반다이가 각잡고 들어오지 않는 한 얘네가 앞으로도 부동의 1위일거임. 기업 규모에서 비교가 안됨 ㅋ 다 중소기업 레벨인데 쥐땁만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진입할랑 말랑함.
무엇보다도 반다이 입장에선 미니어처 게임시장을 건들 이유가 없다보니. 일본내 시장도 작고 미니어처 제조 경험도 적은편이라서
할려면 못할거 없음. 걍 미니어쳐가 그렇게 돈되는 시장이 아닌것 뿐이지. 중요한건 IP다.
어디에서는 팬들의 후원을 통해 미니어처를 만든다더라. 그거듣고 살짝 깻음.
후발주자가 인피와 워머신인데 재질이 대부분 주석 레진인거 보면 지땁은 선녀임
반다이가 건담 미니어처라도 내지 않고서야 ㅋㅋㅋㅋ
퀼과 가격다 압살한다는 그 회사 어디임
그리고. 뭣보다 이 바닥 시장이 너무 작음. 아카데미급만 되어도 퀼과 가격으로 누를거같은데 규모가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