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 ㄴㄷㅆ짤 보고 생각난 소설 플롯임 


[주인공 설정]

고등학생이였을때 워해머40k의 티라니드를 보고 코덱스와 유닛들을 조금씩 사서 모았으며

심지어는 각 하이브 함대로 도색까지 한 사람 25살의 직장인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던 도중 워프? 농간인지 

모를 힘으로 인간화된 각 하이브 함대의 대변인들이 찾아옴으로 인하여 워해머40k 우주와 엮이게됨



[대변인 설정]

워프의 농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각 하이브 함대의 정신이 뭉쳐 생겨났다. 

어찌된 영문인지 주인공이 살고있는 집에서 살아가고 있다. 


[소설 줄거리]

고등학생 때부터 워해머40k의 티라니드 코덱스 부터 시작해서 유닛들을 사서 각 함대들 색생으로 도색하던

김블봉은 25살이 되어서 회사와 워해머 미니어쳐 게임의 플레이어로써 살아가던 날을 보내던 어느날 

이상한 꿈을 꾸게 되었고 그 결과 인간화된 티라니드 하이브 함대의 정신체(대변인)들이 찾아오게 된다. 

그녀들과 살아가던 그였지만 워해머40k의 우주에서 김블봉을 하이브 마인드의 정신체로 오인하게 되면서 

그를 제거하기 위해 암살팀을 파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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