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출신 외노자 황둘알리 (33세)


좆소에서 매운맛 잔뜩 맛보고 " 싸장님 나빠요우 ~~~ " 를 마지막으로 추노 시전


과장 박ㅇㅇ " 이래서 외노자 새끼들은.. " 라고 중얼거리며 분노의 전화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