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배틀섹터 캠페인 할때
안그래도 방금 데바스테이션 오브 바알로 블엔계 싹 갈렸는데 형제 한 명이라도 안 죽고 깨야 될거 같은 압박감을 받지만
난이도 높아질수록 -> 분대 전멸만 안하면 되지 -> 전멸해도 새로 뽑으면 되지 -> 캠페인 깨기만 하면 되지
로 바뀜 ㅋㅋ
사실 미니어쳐 게임도 저거보다 조금 덜하게 팍팍 갈리긴 하는거 같던데
여튼 설정상 1000명으로 지지고 볶고 다 하는거랑 실제 게임에서 모델들이 픽픽 죽어나가는건 괴리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는거 같음
실제론 안죽고 전투불능만 된거고 전투 끝나고 다 데려가서 회복시킴~ 이리 생각해야
질거 같으면 지원 요청하거나 후퇴하거나 옥쇄 각오하고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으니 챕터가 천명이어도 전멸 각오하는 대전투라 생각해야
던옵워하면 그냥 소모품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