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 헤러시로 개좆망한 지구에서 군단 편대에서 세컨트 파운딩으로 찢어져 나온 어느챕터. 점차 제국이 비이성과 광기의 시대로 물들여지는걸 보고는 우리라도 잘하자로 시작해서 채플린은 황제에게 기도를 올리는것보다 중대들을 집합시켜 여태 있던 역사를 알려주고 황제는 신이 아니고 좀 개쩌는 인물이라는걸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함. 그래서 전투함성은 인간을 위하여임. 하지만 대균열이후 황제의 개쩌는 활약을 보고 커가들 처럼 점점 의심하기 시작함
뭐야 커가잖아 -읍읍
임페리얼트루스?
ㅇㅇ.. 내가 이게 생각이 안나서 마옵맨이라 적었네..
스마들은 대부분 황제교 안 믿지 않나? 그래서 프라이마크 쓰던 물건들도 성물이 아니라 유물 명목으로 보관하던걸로 기억하는데
인류의 주인 안지키는 챕터면 헤러틱아닌가..?
그레이펙스 처럼 무신론자인 이단심문관 생각하면 여러 이단심문관이 주시하곤 있겠지
블템이 유독 황제교마냥 신으로 숭배하고 나머지는 황제 신앙이 아니라 존나 쩌는 지도자로 보는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