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붕쨔응들 ㅎㅇ,
난 개인적으로 TTS를 꽤 좋아해서 많이 돌려보는데, 햄붕이들한테도 그럴 기회를 주고 싶어서 자막을 만들어보고 싶음.
다만 자막 번역은 처음인지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그러니까 만약에 경험이 있는 햄붕쟈응들이 있으면 누구한테 가서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얘기해주면 ㄳ.
그리고 이건 사실 약간 기우이긴 한데, TTS는 재밌긴 하지만 양키식 워해머 meme들이 많이 들어간, 솔까말 쫌 뇌절하는 팬 컨탠츠긴 함.
그렇기때문에 요즘들어서 뇌절이 문제가 되는 블랙 라이브러리 갤러리에 뇌절 장작을 던져주는 걸 수도 있어서,
그거에 대한 햄붕이들 의견 역시도 묻고 싶음.
TTS가 재밌긴해도 결국엔 2차창작 팬무비임 패넌에 뇌절하는게 가장 멍청한짓임 - dc App
우리 정서랑 안 맞아서 생각보단 그렇게 장작될 일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모르지요.
커스토데+셰도우선 연애 히스토리, 욕쟁이 황제, 찐따 마그누스, 소통장애 돈 등등 여기 뇌절러들이 껌뻑 죽을 컨탠츠가 좀 많음
제가 성향이 관대한 축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굳이 다른 사람이 2차 창작으로 만들어놓은 거까지 뇌절할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어차피 그걸로 한도 끝도 없이 파고 들어갈 사람들은 뭘 해도 파고 들어가는 거라 거기서부터는 여기서 누누히 이야기하는 완장 재량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정 뭣하면 칼 써야지.
뇌절하는애들만 잘 컷하면 괜찮을거같은데
유튜브 자막 올려서 알파부사 영상에 바로 올리는식도 있고, 동영상을 따로 만들어서 자막할거면 뱁믹스 써보셈, 무료에다 쓰기도 쉬움
TTS로 처음 입문해서 드립 해석하려고 막 찾아보다가 피겜 뽕오고 소설사서 읽고 작년엔 보겜까지 시작한 사람으로선 대환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