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카오스신을 상대로 2번이나 사기를 치고 힘만 얻고 계약 불이행 먹튀를 했지만 카오스신들은 손까락이나 빨다 한참뒤에가서나 호루스를 이용한 대리전을 통해서나 황제를 쿠사리 준걸 생각하면 이런 계약식의 힘부여는 한번주면땡이란건거? 벨라코르는 넘 힘줬다고 다시 도로 환수하지 않았던가? 황제는 그냥 특이 케이스인가 좀더 계약을 치밀하게 했던건가 - dc official App
주는 힘에 따라 다르지않을까? 하급악마는 얼마든지 만들고 없애고가 가능한데 그레이터 데몬은 그렇지 않다잖아
그레이터 데몬만 되도 신들도 어찌 못하는데 황제야 말 다했네 - dc App
대부업인듯. 고금리로 해먹으려다가 채무재가 안갚고 튀어서 배째라고나오는데 문제는 소문난 깡패? - dc App
워프 내에서면 몰라도 물질계는 마음대로 못하는듯. 그런게 될 것 같았으면 호루스가 몰렉을 두번이나 다녀올 것 없이 바로 힘 보내고 몸 뺐으면 되는데
악마들의 경우에는 완전히 지 손아귀 안이니까 그래도 필멸자의 경우에는 좀 애매한가봄
지그마린들 중에서 번개맞고 정화된 카오스 신자들도 있으니 40k에서도 롤백 자체는 가능할듯 - dc App
위에서 말했듯이 그레이터 데몬의 예만 봐도 너무 강하면 쉽게 빼앗지는 못하는듯
황제 같은 경우에는 앙그론처럼 그레이터 데몬 두들겨패서 굴복시키는 데몬 프라이마크보다 훨씬 강한걸로 보이니 아예 죽이지 않는 이상 못 빼앗을수도 있다고 봄
물질계로 튀어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