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생각해봐라
내가 좆망챕터 드넛인데 어디서 이상한 이름붙은 개듣보챕터가 와서 우리챕터 내쫒는대
그래서 저새끼들 착륙하자마자

"마 니들머꼬" 하고 꼬장부리는데
거어기 대빵이

"아이고 행님요 우리가 이름은 달라도 아스트랄 챕터의 희생정신은 안다 안카나요"

그럼이제 살짝 기분 풀어져서 무장 살짝 풀고
"그으래? 함 들어나 보자"

"글씨 위에서 행님챕터 재건은 힘들어서 우릴 보내기는 했는디. 명예하면 스마 스마하면 명예 아닙니까!"

"길티 길티"

"그래서 오늘부터 이름만은 아스트랄로 개명하려 합니다"

여기서 드넛의 메카-아이 살짝 굴리면서

"아니 그걸 우리 아그덜이 받아줄까 모르것네잉"

"아이 행님 솔직히 말하쇼. 지금 조으면서도 허허"

그럼 이제 드넛 블붕이도 솔직히 챕터재건은 힘들다는 현실직시+명예욕구 해결로 맘 딱 풀려서

"아이고 그라믄! 내 딱 받고 으이? 그란데 이 위계~라는것이 또 중요하니 아우님은 챕터 마스터님으로 생각을 하것어!"

"아이고~ 그럼 함 이름좀 불러도 되나?"

"안될거 없지예 챕터마스터!"

"역시 듬직해 블붕드넛'형제여'!"

하믄 으이
우애도 돈독~하고
신앙심도 두둑~하고

이 정넘치는 제국라이프를 즐기었을텐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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