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구상하던 본진 역갱에 더해서 햄갤 아스트로노미칸 얘기임.
비록 소수기는 하지만 여전히 햄갤을 찾는 사람들이 있고, 누군지 모를 벌레 하나만 남은 걸 보고는 그냥 돌아감.
지금 대충 떠오르는 방법이 둘 있는데 하나는 리버스 도배의 날이고 하나는 그냥 무식하게 밀고 가는거임.
리버스 도배의 날은 매 분기별 하루 정해서 본진에 우리가 도배를 가는거지.
적당한 워해머 짤 하나 골라서 워해머 얘기 아무거나 써놓고 게시물 끝에 '워해머 갤러리 대피소 : 블랙라이브러리 마이너 갤러리'하면서 링크 달아놓고 오기.
무식하게 밀고 가는건 그냥 아무나 가서 '워해머 갤러리 대피로 : 블랙라이브러리 마이너 갤러리' 하고 글 올리고 오기. 하루에 하나만.
사실 어제 올려야 했는데 까먹었네..
내생각에도 일시적인 탈환보단 등대비춰주고 오는게 나을거같음
일시적으로 탈환해도 나중에 별에 별걸로 덮일거 생각하면...
매달 1일 등대 박고 오는건 어떰
한페이지 채우면 임무 끝
그게 좋을듯
아스트로노미칸 데이 좋네 - dc App
아스트로노미칸 데이면 앞에 꺼?
ㅇㅇ. 후자도 괜찮다고 봄 - dc App
아스트로노미칸데이 쌈빡한듯
리버스 도배 말하는거 맞어야?
슈빠르따 댓글 매달 하루 날짜 정해서 한페이지 채우는거
아하
리버스 도배하면 디씨측에서 이놈 할 수도 있으니 그냥 꾸준히 등대 밝혀주는게 나을듯
화이트스카콘 존나 탐나네, 이거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음?
고닉/반고닉 파야함
알아보고 와야겠다. 5군단 만세!
사만콘
햄타지
땡큐 주딱
역갱 가봐야 갤라필드도 없는 곳에서 하루 이틀이나 고작이고 워프의 사악한 존재(도배충)의 시선만 끌 뿐이니 후자가 낫습니다.
그러면 후자 위주로 다시 짜봐야긋다
아 거 그냥 폭파시키자니깐
천오백만개의 게시물은 결코 가볍지 않소
익스터미나투스를 때리기엔 가치가 너무 큼. 햄갤도서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