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에서 벌레 환각 보여주다가 실은 아니었네? 하는 것도 잘만 썼으면서.
아포카테리가 좀만 더 하면...! 하는 집착을 뒤틀어서 사실은 아무것도 이룬것도 없고, 기록하던 것도 헛소리에 불과한 것에 불과했다는걸 마지막에 깨닫고 자괴하는 거였으면 살아도 산게 아닌 코즈믹 호러 그 자체인 내용이었을텐데.
결말을 어줍잖게 희망적으로 만들어서 뭔가 완성도가 떨어진 느낌임
프롤로그에서 벌레 환각 보여주다가 실은 아니었네? 하는 것도 잘만 썼으면서.
아포카테리가 좀만 더 하면...! 하는 집착을 뒤틀어서 사실은 아무것도 이룬것도 없고, 기록하던 것도 헛소리에 불과한 것에 불과했다는걸 마지막에 깨닫고 자괴하는 거였으면 살아도 산게 아닌 코즈믹 호러 그 자체인 내용이었을텐데.
결말을 어줍잖게 희망적으로 만들어서 뭔가 완성도가 떨어진 느낌임
그래도 끝까지 살릴 캐릭터라서 약간의 희망은 준 것 같음. 어차피 행성 터질 때까지 실험 실패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