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힘 보태줬더니 아빠는 직쏘퍼즐이 되고 군단은 배반자가 됨.
아빠가 상심해서 방에 틀어박혔길래 어떻게든 복돋아주려고 연구 끝에 대마법을 시전했는데 이게 형제처럼 아끼고 사랑하던 이들을 모두 가루로 만듬.
아젝이 얼마나 이들을 아꼈냐면 대성전 끝나면 정착할 생각까지 했었고 나중에 이브레인이 되살렸을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기쁨 + 놀라움 + 슬픔 + 오만가지 감정 다 섞여서 울었음.
결국 추방당했는데 이번엔 자기 마법을 노리고 형제가 추격해옴.
필멸자 선장놈은 날 배신해서 형제에게 팔아넘김.
결국 형제를 상대해서 본인 손으로 본인이 트라우마가 됐던 그 주문을 시전해 겨우 이김.
그 이후로도 어떻게든 대마법을 수습할 방도를 몰색중이지만 어떤 꿈도 희망도 존재하지 않음. 심지어 이 우주에 그의 진정한 조력자도 없음.... 프로디갈 썬즈에 있는 애들도 이해관계가 맞는 애들이지 이해자라고 부를 상대는 아님....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
아빠가 상심해서 방에 틀어박혔길래 어떻게든 복돋아주려고 연구 끝에 대마법을 시전했는데 이게 형제처럼 아끼고 사랑하던 이들을 모두 가루로 만듬.
아젝이 얼마나 이들을 아꼈냐면 대성전 끝나면 정착할 생각까지 했었고 나중에 이브레인이 되살렸을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기쁨 + 놀라움 + 슬픔 + 오만가지 감정 다 섞여서 울었음.
결국 추방당했는데 이번엔 자기 마법을 노리고 형제가 추격해옴.
필멸자 선장놈은 날 배신해서 형제에게 팔아넘김.
결국 형제를 상대해서 본인 손으로 본인이 트라우마가 됐던 그 주문을 시전해 겨우 이김.
그 이후로도 어떻게든 대마법을 수습할 방도를 몰색중이지만 어떤 꿈도 희망도 존재하지 않음. 심지어 이 우주에 그의 진정한 조력자도 없음.... 프로디갈 썬즈에 있는 애들도 이해관계가 맞는 애들이지 이해자라고 부를 상대는 아님....
그야말로 안습 그 자체.
그래도 워해머 판타지 카텝이랑 비슷한 상황이지만 이번에 복귀도 했고 가능성은 있으니까 더 낫지 않을까 카텝은 목날아갔는데
카오스중에 안그런 캐릭이 어딨냐
루시우스 더 꿀잼. 좆르 좆애론. 씨벨부스. 존나많은디?
라인업 존나 어질어질하네
비정상인들 사이에서 혼자 정상인이면 고통받을 수밖에 없긴 하지. 심지어 그 비정상인들 중 일부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거라면 더더욱
사썬 소서러들 일부는 변이 최고! 변이 최고! 젠취의 계략을 이해하지 마라! 이러지 않나.
미친놈들 많아서 더더욱 아흐라만이 안습해지는
삼대를 이어가는 부자간의 소통과 자식교육 부재가 낳은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