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롤할때 140여개 챔프 QWER나 패시브정돈 어느정도 다 아는 상태에서 랭겜돌리잖아
그럼 워해머 보겜러들은 저 수많은 팩션의 스킬,능력,특성 이런거 전부 외우고 있고 게임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굴릴 팩션만 외우고 상대방 룰은 그때그때 매턴마다 서로 물어보면서 하는거야?
예를 들어 "제 캡틴 파워소드로 공격할려는대 님 유닛 근접당할때 발동되는 능력있나요?" 라고 물어보면서 진행하는거?
우리가 롤할때 140여개 챔프 QWER나 패시브정돈 어느정도 다 아는 상태에서 랭겜돌리잖아
그럼 워해머 보겜러들은 저 수많은 팩션의 스킬,능력,특성 이런거 전부 외우고 있고 게임하는거야??
아니면 내가 굴릴 팩션만 외우고 상대방 룰은 그때그때 매턴마다 서로 물어보면서 하는거야?
예를 들어 "제 캡틴 파워소드로 공격할려는대 님 유닛 근접당할때 발동되는 능력있나요?" 라고 물어보면서 진행하는거?
아뉴. 그냥 그런갑다 하고 궁금하면 물어봐요 보통 겜전에 이 모델은 이 능력이 잇어유라고 대략적으로 알려주고 하니 그때 알기도하구요 - dc App
그럼 대다수 유저들은 그냥 자기가 굴리는 팩션 룰만 외우고 하는건가 보구나
걍 그런갑다 하고 하게되던데 어차피 사진찍으며 뽕채우는겜일뿐.
제국 유저가 제노 유저 상대할때 유독 빡센 이유가 저거임...잘 몰라 - dc App
제노는 제노를 모른다...
근데 솔직히 사바사 케바케라고 나는 그날 상대하는 팩션 스젬이나 스탯 파악 정도는 한번 훝어보고 가는 편이라... 최소한 뭐가 대차량이고 뭐가 대보병인지는 파악해둬야 겜이 되지 - dc App
룰이 이제 무료로 워햄커뮤에 풀려서 다행이네
롤할때 140여개 챔프 스킬,능력,특성 같은거 다 알고 외운 상태에서 랭겜 돌리는 <- 이렇게 하는 사람이 몇프로나 있겠어 ㅋㅋㅋㅋㅋㅋ
아 정정함 다 외우는건 에바고 QWER정도는 알고 한다는거 말한간데 오바됨
난 일단 롤 챔프 140명 외우는것도 못할거 같아...(그치만 포켓몬은 옛날엔 다 외우긴 했었지..)
자기 아미 룰도 까묵어서 맨날 보는경우도 있는걸
보통 룰북이나 시트 같은거 옆에 끼고 게임하지않냐 - dc App
그 사우스파크 워해머 나온편 처럼 하는 건가보네
TRPG할 때 진행자가 룰북 끼고, 플레이어는 각자 캐릭터 스탯이나 스킬표 있는 시트 끼고 하는데 테이블탑도 개별 유닛 스탯하고 특성도 있고 많으니까 - dc App
마린은 파워아머/그라비스/터미네이터 아머 구분하면 어느정도 각 나오는 편이고 제노도 보다보면 대충 체급은 알아볼 수 있게됨
7판 때까지는 다 알았음. 그 후로 개복잡해져서 포기.
보겜러들 유희왕 애니메이션처럼 플레이하는거임? "나는 인터세서 스쿼드로 터마건트 스쿼드를 근접공격한다!" "분대장으로 붙여놓은 어쩌구펀트의 효과 발동! 유닛 수만큼 주사위를 굴려 주사위의 눈이 나온 만큼 대미지를 경감한다!" "카운터 발동! (이하 설명) 이런식으로 아는거도 있고 모르는거고 있는데 일단 공격?
이상하다 싶으면 물어봐서 룰 같이 확인함. 그래서 코덱스 실물이 필요한거. - dc App
보통 안다고 생각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