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실에서야 문과도 아는 병신같은 생각이지만
4만년 후 니까 이족보행에 드는 에너지랑
그에 따른 기계 부하는 신묘한 stc랑 머신스피릿이
해결해줄거니와
은하에는 타이탄정도의 화력을 때려부어야 처리할 수 있는
해괴망칙한 놈들도 많으니까
만들고 운용하는 데 비효율적 이더라도 제국이 그런거
신경쓸 만큼 후달리는 것도 아니고
엘다 타이탄 같은 거 상대 할라면 근접전도 어느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하니까
의외로 효율적인거 아닐까?
- dc official App
꾸역꾸역 전장에 밀어넣을 스펙은 만들었다는 느낌이지 효율은 몰?루 -읍읍
그런 건 효율적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효과적이라고 하는 거임. 가성비 좋음 = 효율적 다른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냄 = 효과적
40k에서나 효과적일 괴물딱지기계
미사일이 거의 안나오는 40k세계에서는 효율적이지 않을까
거대 보행병기가 일단 탱크보다 만들기 쉬워야 뭐라도 그럴듯할듯
종교적이나 관념적 이유 제외하고 보통 현실적인 이유로 제시되는게, 보행병기 자체가 스펙이 개 쩌는데 궤도병기한테 공유를 안해준다. 애초에 효율적이라고 만든 병기가 아니다. 병기가 아니라 다목적 워커인데 총기 들려놓은거다 등등이었던듯
이거는 대놓고 작중에서도 반박당한게, 워해머 40k본편에서도 무한궤도병기인 오디나투스가 더 효율적이고 강하다고 언급된게 있음, 타이탄이 이족보행하는 거신이라는 것때문에 타이탄 빠는 테크프리스트들이 압도적이라 타이탄 쓰는거, 40k답게 다분히 종교적인 이유가 많이 있음
물리 법칙이 뒤바뀌지 않는 한에야 오디나투스처럼 궤도 차량에 똑같은 무장 달아놓은 디자인보다 효율 면에서 장점은 시야 확보에 유리하고 위에서 아래로 쏠 수 있다는거 밖엔 없을듯
아 생각해보니까 고저차가 심한 지형에서는 타이탄같은 보행병기가 기동성 면에서도 더 유리할 수도 있겠다
이걸 어떻게든 그럴듯하게 설명한게 C&C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