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벗기고 뼈와살을 분리하는 그런 고문이 아니라. 빅-자지를 축복이랍시고 받은 하잘것없는 슬라네쉬 컬티스트한테 묶인채로 ㄱㄱ당하는게 아닐까? 당하는 와중에 컬티스트가 "응옷!응옷! 개쩔어! 이게 거짓황제의 아들의 뒷보지?!"하는 천박한 소리도 하게하고 ㄷㄷ 수컷력의 정점에 있는 초인이 하찮은 필멸자에게 한낱 암컷육변기 취급당하면서 느끼는 최악의 모멸감이라면 지기스문트도 타락할 수 있을듯
슬라네쉬 지우개 일 안함?
앰창 시발 내가 뭘본거지
오 시발 코른이시여 제발 저놈을 조져주소서
카오스신이 어떻게 필멸자의 사념으로 생길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합찬 항문으로 빡 조이면 컬티스트 쥬지 잘림
돌아버린거냐
이런니미
오 지그마시여
오 찌발!...도데체 워프에서 뭘 겪고오면 그딴 인간의 뇌로는 감히 내지르는것도 불가능한 기열같은 소리가 나오는것이냐
확실히 스마도 딱히 크게 건든게 아니면 전립선도 있고 하겠지
테라의 옥좌시여
스마 괄약근이 ㅈ으로 보임?
완장!!!ㅇ한장아아ㅏㅇㅇ!!
옥좌시여 씨발
꼬추가 커봐야 받쳐줄 체력이 있어야 할텐데 컬티에게 그런게 있을 리 없으니 오히려 스마가 죽어라 박은게 이정도냐고 실망할 듯 - 나는 알파리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