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b1d125eede31a47cbec4ac5b83746fe764f8475f35a7995eb794cc57a58f4328a61787fc54eae34c659a64988a18ae

가죽벗기고 뼈와살을 분리하는 그런 고문이 아니라.

빅-자지를 축복이랍시고 받은 하잘것없는 슬라네쉬 컬티스트한테 묶인채로 ㄱㄱ당하는게 아닐까?

당하는 와중에 컬티스트가 "응옷!응옷! 개쩔어! 이게 거짓황제의 아들의 뒷보지?!"하는 천박한 소리도 하게하고 ㄷㄷ

수컷력의 정점에 있는 초인이 하찮은 필멸자에게 한낱 암컷육변기 취급당하면서 느끼는 최악의 모멸감이라면 지기스문트도 타락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