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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악마.데몬.카오스 등등 "악"속성 힘이 나오는 판타지는

필연적으로 그걸 정화하거나 "선"속성 적인 힘도 등장해야되는데

다른 매체들은 뭐 그리스도나 아니면 기타 선성향 다양한 신들 힘으로 때우지만

40K는 그런 존재가 없고 이런 포지션에 해당되는게 현재 황제 뿐이니까 작품적으로 진행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황제의 악마한태 치명적이고 정화되고 하는 안티카오스적인 "선"속성 힘으로 묘사되는거 같음





예를 들면 와우에 성직자들 생각하면 편할듯 얘들이 뭐 예수그리스도의 힘을 빌려서 언데드랑 악마들한태 강한게 아니잖아

그냥 전통적인 선vs악 힘의 반대 묘사 할려고 그런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