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리온은 바르바루스처럼 자기 모성 꾸며두던데
위키에 따르면 앙그론은 애써무시하려했고 커즈는 그냥 익스태르미나투스 때렸고 패투라보는 반란진압하다 자신이 돌이킬수없게 되었음을 깨달았다고함
데스가드 역시 바르바루스 부심있음 특히 모타리온이. 다른 군단은 딱히 나온게 없는듯?
마그누스는 솔직히 자기가 항복해서라도 모성은 지키려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지키지 못했으니 미련이 많이 남았겠지.
프로스페로는 마그누스 인도하에 엄청나게 발전해서 싸썬 군단원들의 모성부심이 대단했다고 함. 지구 출신 스마들도 프로스페로 문화에 동화했을정도. 특히 아흐리만은 자기를 티즈카의 아흐리만이라 칭할정도였음
모타리온은 바르바루스처럼 자기 모성 꾸며두던데
위키에 따르면 앙그론은 애써무시하려했고 커즈는 그냥 익스태르미나투스 때렸고 패투라보는 반란진압하다 자신이 돌이킬수없게 되었음을 깨달았다고함
데스가드 역시 바르바루스 부심있음 특히 모타리온이. 다른 군단은 딱히 나온게 없는듯?
마그누스는 솔직히 자기가 항복해서라도 모성은 지키려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지키지 못했으니 미련이 많이 남았겠지.
프로스페로는 마그누스 인도하에 엄청나게 발전해서 싸썬 군단원들의 모성부심이 대단했다고 함. 지구 출신 스마들도 프로스페로 문화에 동화했을정도. 특히 아흐리만은 자기를 티즈카의 아흐리만이라 칭할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