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 설정상으로는 뭐 이런저런 띠용한 신체개조가 많은거 같은데 일러나 모델 보면 원판 모습을 좀 많이 따라가드라
사실 갠적으로는 곤충이나 절지류쪽의 신체를 보면 굉장히 놀랍고 효율적인게 많다고 생각해서 그런 느낌나는 신체개조라면 느낌도 있고 재미있을거 같은데 호불호가 갈리는지 40K 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에서도 잘 나오지는 않고
40K 설정상으로는 뭐 이런저런 띠용한 신체개조가 많은거 같은데 일러나 모델 보면 원판 모습을 좀 많이 따라가드라
사실 갠적으로는 곤충이나 절지류쪽의 신체를 보면 굉장히 놀랍고 효율적인게 많다고 생각해서 그런 느낌나는 신체개조라면 느낌도 있고 재미있을거 같은데 호불호가 갈리는지 40K 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에서도 잘 나오지는 않고
우리 게이 제외하고 그런 극단적인 신체 개조를 극혐하는게 대부분이라서 신체개조가 원판에서 크게 안벗어나는게 오히려 당연한거임
어짜피 할거면 확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쪽임
프랑켄프랑 봐라
드루카리 페인엔진이나 메카니쿠스 고위 마고스처럼 확 하는 애들도 있는데 우리 게이가 안찾아봐서 그래
신체개조물이라고 따로 있고 곤충형 변환 이런건 호러물 크립트?물 이런거 찾아봐야할듯
가면라이더 20세기 시절 작품들이 개조 관련은 좀 나오는데 이건 말 그대로 설정이라 외적으로는 별 표시가 안 나긴 함 - 나는 알파리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