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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슈타인 호의 탈출에서는 노란색 눈이라고 하지만



While he was pale like bleached bone, his consumptive aspect and black leather armour hid the truth of a wiry and whipcord-strong body. Dark eyes the colour of soured blood peered out from beneath an unkempt fall of lank, black hair. Never at rest, his searching gaze flitted from place to place, constantly looking for the next threat.


표백된 뼈처럼 창백하고 병약한 외모와, 검은 가죽 갑옷은 채찍끈처럼 여위고 강인한 육체의 진실을 감추고 있었다. 헝클어진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굳은 핏빛을 머금은 짙은 눈동자는 다음 위협을 찾아 끊임없이 주변을 탐색했다.


파묻힌 단검에서 나온 어렸을적 모타리온은 어두운 적갈색 눈동자라고 한다


파묻힌 단검때 이야기는 어두운 산 속이 배경이라서 저런 묘사가 나왔겠지만, 모타리온이 늙어가면서 눈 색깔이 바뀌었을거라는 추측도 할 수 있다


자라면서 색깔이 바뀌는건 드물지는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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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내가 2년 전에 키우던 베타다


어렸을 때는 아헤가오라는 유니크한 특징이 있었지만 자라면서 그냥 평범한 단추눈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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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진은 6년 전부터 내 집에 눌러 앉아 살고있는 고양이다


이 녀석도 처음 봤을때는 초록색 눈이었는데 지금은 노란색 눈이다


하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내 고양이는 여전히 귀엽고 모타리온의 눈 색이 어떻든 사랑스러운 프라이마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