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크(Vawk)라는 여신을 섬김
-크룻 어로 인간은 아웃'바까(aut'vakka). 당연하지만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음
-단편 크룻들은 인간 함선을 샀는데, 함선은 여러 개의 작은 방들로 나뉘어져 있었음. 크룻들은 '우리가 왜 인간 기준에 따름?'이라며 조금씩 함선 내부의 벽들을 조금씩 허물어 탁 트인 공간으로 만들고 천장에 해먹을 걸어놓음. 탁 트인 공간을 선호하는 듯
-크룻들에게 무언가를 먹고 진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임. 쉐이퍼의 의무는 자신이 이끄는 무리에게 유용한 진화를 불러와야 하는 것
-니드 계통은 오염된 고기라 생각하여 먹는 게 금지됨
-크룻 사이에서도 알력 다툼이 존재함. 당장 주인공도 전임자의 죽음이 단순히 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같은 편에 의해서 발생한 게 아닌가 추측 중
-크룻하운드 되는 걸 퇴화라고 생각해서 안좋아함
-계약 같은 건 잘 지키려고 노력함. 다만 이번 단편 니드 같은 경우는 계약이고 나발이고 답이 없어서 그렇지
바까!
니드는 무리지 ㅇㅇ...
제노가 제국의 함선을 구매해? 판 새끼는 제노 해적이거나 이단 아냐? - dc App
용병질 대가로 받았나보지
로그트레이더인가보지
넼도 못먹고 니드도 못먹고 카데몬은 당연히 못먹을거고 생각보다 가리는게 좀 많네 ㅋㅋ
카스마도 데가나 사썬같은 얘들은 못먹ㄱ을거 같고
대체로 동료애 강한 이미지로 나오더니 권력 다툼도 있긴 하구만 - dc App
아웃바카 저건 피부가 부드럽다, 얇다는 뜻이더라 말 그대로의 뜻도 있고 손쉽게 열 받는 성격이라는 뜻도 있는 중의적인 별칭이더라고 - dc App
딱 40k 인간이네
설정이 생각보다 되게 상세하네. 여러모로 매력적인 종족인 듯.
어떻게 Out'bakka!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 보크vawk는 새 모습의 여신이며, 죽기 전에 크룻들을 만들었다. 즉, 신화속 설정에서는 이미 죽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