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의 장전 노예들이 기합차게 쇠사슬을 잡아당겼다!

감독관들이 전우애 채찍으로 노예를 애무하여 더욱 더 기합이로다!

장전 도중 몇몇 노예들이 수육이 되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포신을 장전하는데 성공했으니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살아남은 노예들에게는 영양만점 비타민(기열싸제 용어로는 암페타민이라 부른다)을 투여하여 건강까지 챙겨주니, 오도기합 애국심이 저절로 생겨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