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작전에서 적한테 안 들키려고 하는 짓 보면
1. 머리랑 수염 묶어서 뒤로 넘김
2. 갑옷과 얼굴에 검은 칠 하고 모서리마다 천 덧댐
3.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갑옷 손바닥이랑 이런데에 뭐 발라서 마찰하는 소리도 없앰.
4. 그리고 최대한 조용히 천천히 밧줄 타고 내려감
이후 적 위에서 소리없이 올라탄 다음 힘으로 짓누르고 경추를 뽑아서 한 방에 소리없이 죽임.
이게 어딜 봐서 바바리안이냐 바바리안 룩딸중인 도적이지
1. 머리랑 수염 묶어서 뒤로 넘김
2. 갑옷과 얼굴에 검은 칠 하고 모서리마다 천 덧댐
3.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갑옷 손바닥이랑 이런데에 뭐 발라서 마찰하는 소리도 없앰.
4. 그리고 최대한 조용히 천천히 밧줄 타고 내려감
이후 적 위에서 소리없이 올라탄 다음 힘으로 짓누르고 경추를 뽑아서 한 방에 소리없이 죽임.
이게 어딜 봐서 바바리안이냐 바바리안 룩딸중인 도적이지
야만적인거랑 멍청한건 달라서
어찌 보면 뭐 늑대 답다고 해야 하나
하운드 오브 모카이 아니고 그냥 스울이 저런다고? 의외네 - dc App
근데 저런거 원래 방킹 친구들이 유럽 털어먹을때 자주 하던 방식이긴 함… - dc App
늑대가 야습하는걸 본받는거니 기열찐빠가 아니다
경추 뽑는게 어떻게 야만적인게 아닌게 되는거냐
조선에서 야만인들 뒤치기 하려고 하니까 "갈! 어떻게 군자가 비겁하게 암습을 하는가?!" 뭐 이런 회의기록 있다던데 은밀암습이야말로 야만인의 전공일수도
그거 아마 조광조일껄? 씹선비의 진국
유럽에서 도끼던지고 야만족이라 불리던애들 주요 수입원이 방직 도예 은세공 등등이였던거 생각해보면 야만인의 정의가 단지 지들 책 좀 안따른다 뿐이지 우가우가는 아닌거같음
야만인이랑 병신은 다르잖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