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작전에서 적한테 안 들키려고 하는 짓 보면
1. 머리랑 수염 묶어서 뒤로 넘김
2. 갑옷과 얼굴에 검은 칠 하고 모서리마다 천 덧댐
3.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갑옷 손바닥이랑 이런데에 뭐 발라서 마찰하는 소리도 없앰.
4. 그리고 최대한 조용히 천천히 밧줄 타고 내려감
이후 적 위에서 소리없이 올라탄 다음 힘으로 짓누르고 경추를 뽑아서 한 방에 소리없이 죽임.
이게 어딜 봐서 바바리안이냐 바바리안 룩딸중인 도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