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0k 세계관에는 에버쵸즌이 없었다는 글을 봤는데
해러시 당시 호루스가 에버쵸즌 아니였음?
황제가 혼자서 생명유지 어려울정도로 부상을 심하게 입긴 했지만 어쨌든 에버쵸즌이였던 호루스 물리치고
카오스4대신이 호루스 버리고 튀었다고 알고있었는데 이게 아니였던거임?
해러시 당시 호루스가 에버쵸즌 아니였음?
황제가 혼자서 생명유지 어려울정도로 부상을 심하게 입긴 했지만 어쨌든 에버쵸즌이였던 호루스 물리치고
카오스4대신이 호루스 버리고 튀었다고 알고있었는데 이게 아니였던거임?
애초에 40k에는 에버초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 호헤 말기로 가면 호루스는 그냥 껍데기만 남았을 뿐 그냥 카오스 신의 단말기나 다름없는 꼴임. 그걸 축복을 몰아 받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럼 해러시 당시에는 호루스 본인 의식 자체가 아예없고 그냥 카오스신들이 현실세계에서 활동하기 위한 프라이마크라는 성능좋은 아바타였단거임?
그냥 기지국임.
아니 모델 하나에 손 네개가 힘 빡주고 서로 아웅다웅 쥐고 있다고 생각해봥 모델 박살나기 시작하지 ㅋㅋ - dc App
카오스 스폰과 데몬 프린스의 차이가 자아가 있냐없냐로 판별하는 걸로 봐서 에버초즌이라면 카오스 4대신의 축복 + 자신의 자아/영혼?이 존재해야 하는데, 헤러시 막바지 호루스는 4대신의 축복을 받은 것은 맞지만, 자아/영혼이 존재한다고 보기 힘들어서 에버초즌으로 분류못하는 걸지도 - dc App
헤러시 막바지의 호루스는 카오스신들이 물질계에서 힘을 행사할 수 있게 해주는 와이파이 기지국 같은 거라
에버초즌이라는게 4대신의 축복을 한몸에받는 초즌이라면 호루스같은경우에는 축복대신 힘들이 안에 들어와서 몸안에서 조종하는거랑 다를게 없는느낌이더라
요즘 보겜에서는 승천한 호루스 (Horus Ascended)라고 부르더라
설정관련은 위에서 댓글로 다 이야기 해줬고 외적으로 가면 판타지/에오지의 에버초즌인 아카온은 제품명이 Archaon Everchosen 이고 호루스는 Horus Ascended임 이름 뒤에 칭호 붙히는게 달라
난 지금까지 호루스도 에버초즌인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알고있었나보네
4대신 전부 빙의했었다는데, 그럼 데몬호스트나 포제스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