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설인진 기억안나는데


포지월드에 오크 대작전 오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은 마고스 급 바로 밑의 중견 테크프리스트였음


오크측 주연은 서열2위였다가 

몸통이 박살나서 죽기직전

머리가 날아갔던 서열 1위의 몸뚱아리랑 융합 합체된 합체오크였고


대충 오크가 발견이 되서 토벌을 해야하니

스키타리 부대 집중파견해달라는데


오크 사회실험 해야한다고 병력 대충 보내라고 하는 넘

카스마랑 내통하던넘

자기 연구만 하느라 보고도 안받고 있던 넘

등등 때매 똥꼬쇼를 하던데


이런거 보면

혹시모를 주변인들의 타락의 가능성

지들끼리 파벌싸움

홀리테라의 견제

화성에서 꼰대질

자꾸 재촉하는 스마들, 임네, 임가연대들


이런거에 시달리는 중노동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