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은 겐도르 스크라이복, 채색된 백작, 나이트 로드 군단의 로드 커맨더이시다. 그리고 나는 너의 종언이다." 블러드 엔젤은 감명받지 않았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이군,"
저렇게 자신만만하게 도발했지만 현실은...........
저거 채색도 있었다는게 더 의외네
흑백이 공식이고 채색은 블붕이가 했는데 외국에도 수출되었더라 - 나는 알파리우스다
채색은 국산인데, 원본은 수입이노
누구세요
ㅑ
쿠이쿠이 - dc App
덤비는데스 지면 똥노예가 되는데스
명언제조기 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