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효율적인거겠지? 보병으로도 적군 기갑을 상대'할수는' 있지만 가장 좋은방법은 아군도 기갑을 끌고오는거고, 적국이 5세대 이상 전투기를 끌고오면 지대공 미사일이나 2,3세대 전투기를 끌고오기보다는 아군도 5세대 전투기를 투입하는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제국이 스마챕터 유지할 비용으로 가드맨 연대 수백개 뽑는게 더 이득아님?"하는 의문이 해결되는것같다.
기갑이면 항공으로 잡는게 이득이고 비정규전 전력은 정규전 전력으로 잡는게 제일 이득인데
지상병기끼리 기준으로 말이 그렇다는거죠.
일정급 이상은 밑에 애들로 잡는다는게 불가능해지는 수준이니 가성비 구려도 특수유닛 뽑는건 어쩔 수 없을듯
그냥 스마가 멋지고 잘 팔림 - dc App
스마없는 40k는 앙꼬옶는 찐빵이자너...
카스마도 심심찮게 아밀한테 털리는거보면 전투기 세대 구분 비유는 글쎄올시다 - dc App
예에전에 봤던건데 40k 모델 수익 8할인가가 스페이스마린 팔아서 나오는거라더라고
스마는 애초에 스마 잡으라고 만든 병종이 아니라 보병 중에선 그나마 대응이 되는 거고. 실질적으론 이번 해앤볼에서 노이즈마린이 말한 대로 궤폭같은걸로 찜질해서 쪄먹는게 제일 베스트지.
기갑을 상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폭격이다.
국군 교범에서 적 특작부대 상대법도 비슷할걸? 보병을 직접 공격에 투입하지 말고 포위만 한 다음 포격으로 조지라고 - dc App
스마잡으려고 스마 쓴다기 보다는 카오스에 노출되도 잘버티고 절대로 모랄빵 나지않는 병종이라면 투자할 가치가 있잖아. 니드 같은 놈들은 광역으로 정신공격 거니까 일반 아밀 가지고는 한계가 있고
대신 더많은 중화기반 뽑기
알못인 내가 보기엔 설정상으로는, 꽤나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 '필멸자들이었으면 진작에 미쳐버렸을 환경' 이거 - dc App
현대전 개념에선 딱히 같은 급/유형으로 상대하고 이런거 잘 없지 않음? 냉병기 시절 회전에서 제일 잘 먹히던게 보병vs보병이었고 그거도 보병 제일 잘 뚫는건 기병이고. 탱크는 뚜껑따는게 제일 잘 먹히고 보병은 포로 밀어서 산개시키는게 제일 좋고
어쨌건 제국이 수비입장이라도 공세를 취해야할때가 있는데 스마는 보병이라기엔 갑옷도 두껍고 기동성도 있는데다가 무장도 빵빵하니 강습, 거점점령/테러, 공성, 보딩 등등에 사용이 가능하고 성전에도 역시 스마겠지
임가는 일단 공간을 너무 차지하니까 공간도 자원이라고 치면 스마는 공간자원을 엄청나게 덜 먹음 - dc App
글댓비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