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시 소설이나 비스트 소설보면
여러번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과정 보면
파워아머가 작살 났어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상황 속에서 죽었는데
파워아머도 멀쩡하고 가지고 있던 무기도 멀쩡함.....
파워아머와 한몸이 된 물아일체인가?
아니면 카오스의 영향을 받아 몸에 접합된 것인가?
헤러시 소설이나 비스트 소설보면
여러번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과정 보면
파워아머가 작살 났어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상황 속에서 죽었는데
파워아머도 멀쩡하고 가지고 있던 무기도 멀쩡함.....
파워아머와 한몸이 된 물아일체인가?
아니면 카오스의 영향을 받아 몸에 접합된 것인가?
어차피 목숨은 멀쩡할테니까 프라이마크의 초지성과 육체스펙으로 장비들을 온존하는 움직임을 취했다네요^^
루시우스같은거 아님?
불칸이 오블리터레이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