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현재 설정 정립된 호루스는 에버초즌이 아니라
갓 호스트 or 포제스트 프라이마크나 다름 없고...
오히려 황가놈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아카온에 가까운 듯.
단지 아카온은 속내를 숨기는 것과는 다르게
황가놈은 속내를 대놓고 드러내면서 대놓고 인류편 들면서 반항하는 것이지.
생각해보면 현재 설정 정립된 호루스는 에버초즌이 아니라
갓 호스트 or 포제스트 프라이마크나 다름 없고...
오히려 황가놈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아카온에 가까운 듯.
단지 아카온은 속내를 숨기는 것과는 다르게
황가놈은 속내를 대놓고 드러내면서 대놓고 인류편 들면서 반항하는 것이지.
카오스에 대항하냐 카오스에 물드냐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