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 업계 특성상 솔직히 절대로 붙을 정도로 불가능하다고 봄.
SF 자체가 기반이 상당히 필요한데다가 무엇보다 제작에 제작비가 정말 엄청나게 들어감.
소품 따로 만드는 비용부터 정말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들어가야함. 그나마 국산 sf 중에 가장 성공한축인 설국열차도 할리우드 기준으로선 저예산 영화로 들어갈 정도임.
대작 SF 기대하면 그만큼의 투자를 해야하는데 무리임. 요즘 국내 영화 제작 수준 급락하고 좆되는거 생각하면 가능성은 마이너스에 들어가지 않을까..?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된 SF물 각본, 스토리 쓸 능력이..........
특촬물 스러운 쌈마이한 sf는 수요 자체가 없는거 같고 그 이상은 제작비 어마어마하게 불어남
힘들다까진 동의하겠는데 절대를 붙이는건 편협한 생각임 - dc App
카메라 만지면서 먹고 사는 중인데 정말 이바닥 짜다....
요즘은 다들 그럼... - dc App
kbs도 몇년전에 드라마쪽 계약직 애들조차 다 잘라버리고 전부 외주로 바꾸는거 보고서 절레절레..
그러고보니 요즘은 드라마 찍어도 편성도 못한다더라. 영화쪽도 지금 개판이고
꼭 영화에서 나오는건 아니지 워해머도 영화가 주 매체가 아닌데
솔직히 스페이스오페라나 슈퍼히어로물은 영화라 해도 CG범벅이라 반쯤 애니로 봐야한다봄
애니로 보기엔 또 더럽게 돈 많이 들어가고 애니 문법 넣는 것에 더럽게 깐깐함
몇년전에 여러작가 협업해서 세계멸망관련 세계관 있었는데 센터인 만화가 너무 지겹고 노잼되서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