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건 에너지팩은 설정상 열을 가해서 충전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그 열의 수준도 모닥불 곁이나 품 속같이 엄청나게 뜨거운 열이 아닌 더운 수준의 열로도 충전이 됨
일반적인 배터리처럼 쓰면서 뜨거워지는 배터리라면 소모될수록 열이 발생한다는, 열을 써서 열을 발생시킨다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함
그렇다면 라스건 에너지팩은 쏘면 쏠수록 차가워지는 기적의 물건이라는 건데...
라스건 에너지팩은 설정상 열을 가해서 충전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그 열의 수준도 모닥불 곁이나 품 속같이 엄청나게 뜨거운 열이 아닌 더운 수준의 열로도 충전이 됨
일반적인 배터리처럼 쓰면서 뜨거워지는 배터리라면 소모될수록 열이 발생한다는, 열을 써서 열을 발생시킨다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함
그렇다면 라스건 에너지팩은 쏘면 쏠수록 차가워지는 기적의 물건이라는 건데...
빛싸는 스프레이였누
너무 생각하면 머리아파짐
당연하게도 화력발전소나 지열발전소에 발열이 없는게 아니듯이 제 2종 영구기관이 아닌 이상열원에서 에너지를 얻든 말든 구동중 에너지 손실로 인한 열 발생은 없을 수가 없음 설명되는 충전효율이 워낙 좋아서 라스건 배터리가 제 1종 내지는 2종 영구기관인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있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농담이고
다만 차가워질 정도는 아니라도 일반적인 동체급 에너지 생산기관에 비하면 발열이 유의미하게 적을 순 있겠지
그럼 체온 이하의 열을 방출한다면 사람 기준에서 '시원해진다' 까지는 가능?
그건 과학보다도 작품내 묘사에 의지하는게 나은데 소설 같은데 보면 라스건은 오래쏘다보면 과열돼서 핫샷라스건 같은 경우는 냉각제 같은 것도 필요함. 즉 열이 나는 족족 배터리에 빨려들어가는게 아님 물리적으로는 열전도율이 100% 가깝고, 한번 외부에서 내부로 이동한 열을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는게 가능하다면 불가능하진 않은데, 문제는 복사열이나 가열된 공기 같
은 문제도 있고 아예 공기까지 식혀버릴 정도로 온도가 내려가려면 제식병기의 배터리로서 애로사항이 많음 즉 그렇게까지 세부적인 사항은 나도 알 방법이 없는데스....미안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