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it. I try again.

+Speak to me. Open your eyes, my Lord Imperator, my King-of Ages, my old friend. Show me a sign. Wake, stir, speak to me. We have to talk.+

He has been a king, of course, many times. A regal aspect has frequently been required. During the years of global unification, it was often necessary for him to manifest as a warlord.



종죽에서 나오는 부분임.


킹 오브 에이지스....

이 단어는 만왕의 왕, 왕중왕이라는 표현으로 번역해도 딱히 틀리진 않는 것 같음.

일단, Ages를 시대로 번역을 하면 모든 시대의 왕이었다는 뜻이니, 왕중왕이라는 킹오브킹과 유의한 표현으로 쓸 수 있지 않나 싶고.

카톨릭에서, 야훼에 대한 헌사로서 King of Ages라는 구절이 쓰이기도 하더라고.


거기에 초점을 두고 번역했을 때 저 대사를 번역하면


+말씀을 주소서. 눈을 뜨소서. 나의 주 황제시여, 왕중왕이시여, 오랜 벗 되신 주여. 제게 신호를 보이소서. 일어나고, 움직이고, 말씀을 주소서. 저희는 대화를 해야 하옵니다.+


로, 시대왕이라는 표현보다는 좀 더 와닿게 번역할 수도 있으니 왕중왕이란 표현도 괜찮다고 생각함.

번역쿠스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