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45710
현실세계로 나온 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미니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40K의 팩션들이 미니어처 사이즈로 현실세계로 나왔다면?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 2[3차창작] 현실세계로 나온 팩션들이 목표를 가진다면?현실gall.dcinside.com트라진하고 거래(협박)를 해오는 김블붕,자신이 하게된 거래(협박)가 고대시절에 네크론티어들이 크탄과 한 거래만큼 멍청한 거래가 되는게 아닐까 불안한 트라진.
-------------------
트라진은 마치 자신이 해방된 크탄에게 사로잡힌것만 같은 기분에 사로잡혔다.육신은 잃었을지언정 아직 의지나 마음이 남아있긴한만큼...,지금 마치 성난...아니 마치 제국인 눈에는 마치 이 대괴수의 눈이 아스트로노미칸의 신성한 등댓불만큼 반짝인다고 생각될만큼 반짝이는 이 눈빛은 도리어 트라진에게 마치 사냥꾼에게 잡힌 사냥감의 기분이 어떤걸지 느낄수 있게 해줬다.
"있지 그런데 너라면 이렇게 말해도 내 말 알아듣는거 아니야?"
티탄이 갑자기 언어를 바꾼다.억양에 어색함이 없는걸 봐선 이시대식의 본래 언어를 사용하는 거리라.블붕이는 주위를 둘러본다,치킨 에 바빠 아직 제국정찰측이나 오크에 발각된거같진 않지만 집중해 둘러본 주변에 작은것들이 보이고 하나같이 경악한 얼굴들을 미루어 본대,지금 그들은 자신들이 들켰다는것에 충격받은게 분명하리라.
"아...아마도 그렇겠지?"
"잘됬네,네가 있단건 어지간한 애들은 다와있단거구나 그치?"
"다와있다마다..."
"내 목적은 타이탄의 노략이야 방해하지 않겠...다ㅁ...잠시만..."
블붕이의 얼굴이 마치 장난감을 발견한 젠취처럼 사악한 미소로 변했다.
"너희 네크론은 물질 변환기 같은것도 갖고있어?"
그순간 트라진은 어째 자신을 붙잡은 블붕이가 크탄하고 겹쳐보였다.왠지 여기서 잘못 대답하기에 따라선 자신이 끝이 아니라 모든게 파멸할거란 느낌...하지만 선택의 여지같은건 당장 없었다.
"아...아직 여기에는 없겠지...만들어야하는데..."
"방법은?"
"이 세계의 물질로 보강하고?,그리고...보충해줄 에너지...만 있다면야..."
"그럼 육체를 원하는 물질로 전환 하는것도?"
"바꿀 재료만 있...너설마..."
그순간 트라진은 가장 최악의 전개가 생각나며 경악했다.
그렇다 트라진이 잡힌 이순간 이 티탄은 자신이 생각할수 있는 가장 사악한 생각을 행하기로 맘먹은것이다.
네크론의 기술을 이용해 저 제국 병사들과 비천한 초록포자들을 금속화 해버린다는 사악한 행위를
제아무리 하등한 생물들이라곤 하나 이녀석이 내뱉은 말을 알아챈 트라진은
"어...어이...네녀석 제정신이냐? 아무리 그래도 저건 미래의 너희 동족이라고?"
"그래서?"
------------
너무 전개가 막나간다면 응당한 황제의 신벌을 내려주시고 만족스럽다면 계속 봐주세요
그리고 계속 즐겨주시는 분들은 추가로
젠취를 이해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건 없죠?
걍 뭐... 2차창작이니 설정은 자유...
저는 후타바 세계관을 워햄 세계관의 과거는 커녕 애초에 워햄이란 브랜드조차 존재하지 않는 것빼곤 현실세계하고 같은 세계라 가정하고 쓰긴 하지만 다른 분들이야 자기 쓰고 싶은대로 쓰시는 거죵
별의 수만큼 수없는 분기점이 있는거군요,워햄 브랜드에 대해 긍정하거나 혹은 부정하는걸로 갈라지고 또 여러가지 분기로 갈라지는...응 더좋다 열심히 할게요!
뭐 비누같은 생각을 하면 뭐...
비누??
홀로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