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뺴박 스탈린+히틀러+도조+차우세스크+프랑크 급의 쓰레기지.


근데 워햄 세계관은 사상 초유의 인류 억까 세계관이잖아?


감정이 너무 커져도 카오스, 이성으로 눌러도 카오스


중도를 지켜도 카오스임.


걍 처음부터 작가들은 황제를 폭군으로 몰아세우고 싶어서 판을 짠 상황임.


이런 상황이라면 난 황제의 행적이 옳든 그르든 정당화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고 봄.


상황 자체가 논리적으로 정당화 되지 않으니까.


2 마디로 하자면


1. 황제는 폭군이다.


2. 근데 정당한 폭군이다.


난 오히려 평가가 갈리는 것이 더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