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에는 특정한 전투에서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다는데 그럼 정해진 모델이나 양식이 없는건가?
낙지의 희안한 잡병기들처럼 일단 필요하니까 재고로 남은 차대랑 무기를 써서 뚝딱 만들어서 써먹고 난 다음에 굳이 해체할 이유도 없고 위력도 머신갓스럽게 강력하니 일단 보관해두는건가?
특정한 전투 특정한 목적 이게 참 묘한 말인게 타이탄처럼 수십수백년 슬렁슬렁 만들고 있으면 그 특정한 전투와 목적이 날아가버릴테니 그럴수도 없잖아?
어쩌면 센츄리오 오디나투스의 규모가 작은것도 이런 슈퍼 급조병기 수요가 확 줄어서인건 아닐까?
만들어진다는게 혹시 제작보다는 조립에 가까운 뉘앙스인건 아니고?
Each Ordinatus is unique in that it was designed for specific purpose, for a particular battle. 인데 설계되었다는 느낌인데
찾아보니까 그렇게 아예 특정한 전투를 위해 제작된 오디나투스가 있는게 맞는데 그런건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아예 제작 행성의 이름이 붙어서 전쟁 이후에도 계속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아예 라스건처럼 패턴이 분류될 정도로 특정하게 정해진 오디나투스의 타입이 있는 것 같음 (예:오디나투스 사지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