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가드, 나이트 로드, 사우전드 선은 알겠는데
엠퍼러스 칠드런, 아이언 워리어, 월드 이터, 선 오브 호루스, 워드 베어러, 알파 리전은 잘 모르겠음.
엠퍼러스 칠드런은 유전적 불안성,
월드 이터는 유전적 안정성,
선오호랑 알파리전은 각각 자기들 스마 닮게 되는건 알겠는데
다른 특징들은 더 없나...?
정리중이라 여기저기 뒤지고 있는데 여기에도 물어봄 ㅇㅇ
데스 가드, 나이트 로드, 사우전드 선은 알겠는데
엠퍼러스 칠드런, 아이언 워리어, 월드 이터, 선 오브 호루스, 워드 베어러, 알파 리전은 잘 모르겠음.
엠퍼러스 칠드런은 유전적 불안성,
월드 이터는 유전적 안정성,
선오호랑 알파리전은 각각 자기들 스마 닮게 되는건 알겠는데
다른 특징들은 더 없나...?
정리중이라 여기저기 뒤지고 있는데 여기에도 물어봄 ㅇㅇ
엠칠 마린들 타락하기 전에 펄그림 닮아서 백발자안 많다는 얘기 들은 적 있음 - dc App
그러고보니 혹시 엠칠은 블엔처럼 군단 자체가 잘생겼다 그런거도 있나? 그런건 없고 그냥 머리색 눈색만 그런거?
머리색이랑 눈색만. 그것도 간헐적으로. 그외에 자신의 우월성을 증명하기 위해 경쟁과 성취에 매달리는 사고방식. 얘네들은 펄그림 귀환 이전에 고생한 거랑 별개로 마린 시술 대상자부터 철저하게 선별하다보니 돌연변이 발생율은 사실상 제로였음
유전적으로 안정적이었던 군단들이라 두드러지는 특징이나 결함은 없었지. 선 오브 호루스는 호루스랑 외모가 닮은 마린들이 많은 특징이 있었음
어 엠칠 숫자 적은거에 진시드 불안정 때문도 있다고 기억하는데, 그거 돌연변이랑은 좀 다른 문제였나? 마린된 이후에도 돌연변이 발병으로 고생한 사썬이랑 달리, 엠칠은 진 시드 배양 단계에서 문제가 생겨서 그랬다던가 그런거임?
엠칠은 펄그림 귀환 이후로는 선별 단계에서부터 완벽함을 기하느라 돌연변이 문제는 사실상 제로였다고 팬덤위키에서 설명하고 있더라
아 그런 식인가. 그럼 진시드 자체가 개선됐다던가, 육성속도가 빨라졌다던가 그런건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