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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로 나온 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미니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40K의 팩션들이 미니어처 사이즈로 현실세계로 나왔다면?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 2[3차창작] 현실세계로 나온 팩션들이 목표를 가진다면?현실gall.dcinside.com


시비레-워햄이 가져다주는 궁극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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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괴수와 트라진의 대화가 이어지던새 어느샌가 정찰병력들은 전원 도주하고 없었다.


"저것이 이번에 이샤께서 경고한 것일지도 모른다 서둘러 후퇴한다!"

"위대한 아버지의 경고는 저것이 분명하다,기지로 돌아가 저 사실을 보고해야겠구나!"


이윽고 대괴수가 두개의 거대한 스퓨어 장치를 꺼내니 거기엔 '(시판/친환경)시비레-워햄'이라 적혀있었다.


대황잎 성분등이나 여러 해충을 마비시키는 성분으로 최대 6시간 벌레나 각종 귀찮은 유해조수를 마비시켜버리는 시비레-워햄...이것은 가히 잔혹한 테러 병기이리라,그리고 아무리 왜곡 현상이 풀려있다지만,그건 김블붕이나 그렇지,여전히 그들은 일반인 대괴수에겐 그저 벌레에 불과하니,다른이들 눈엔 벌레퇴치 장난으로만 보일지언저...


시판 마스크(시비레-워햄은 아무리 대괴수에 시판용이라도 여러 성분에 의해 구강에 들어가면 혀나 입안을 수십분간 마비시킬수 있다)를 쓰고 경악해서 아무말 못하는 트라진을 자기 셔츠 가슴포켓에 집어넣은뒤 그대로 자신이 놓은 함정(치킨)을 주시하며 전장을 멀리 경유해 근처나무에 숨었다 순식간에 돌격하며 시비레-워햄을 양손에 들고 마구 흩뿌리는 김블붕,가히 적을 향해 돌격하는 스카브란드나 앙그론에 비견할 무서운 장면이리라.


전장에서 전투중이던 제국과 오크 양쪽다 이윽고 갑작스러운 기습에 당황하고 만다.

"끼얏호우!,사냥시작이다!"


"비상!,비상!,대괴수의 습격이다!"


"아그덜아!,대피해 대피해!"


어느쪽이든 우왕좌왕 갑작스레 근처 나무뒤에서 급습해온 대괴수의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이윽고...대재앙때 내려온것과 비슷한 허연 연무에 휘말린다.

"커헉!,신 황제시여!"


"숨이!,숨이 막혀!"


"솨...솰려줘!"

땅밑에서 연무에 휩쓸린 누구나 전신이 마비되어가는 고통에 허우적대고 당연 블붕이의 초기 목표인 타이탄이나 가간트의 승무원도 예외는 아니리라...누구하나 갑작스러운 기습에 저항도 대피하지 못하고 마비되 의식을 잃어가거나 정말 쇼크로 숨이 끊기는자가 발생한다.좀 몸뚱이가 큰 워보스나 마린들만이 의식을 잃지않을뿐 고통스럽게 마비되어있었다.


"형제들!,어떤가 움직일수 있겠는가!"


"움...움직일수가 없습니다...점점 마라기도 히드니..."


겨우 몸을 움직이려하며 형제들을 살피던 오도우스 였지만 이윽고 공포스러운 현장을 목격한다. 가슴팍에 네크론을 태우고있는 대괴수가 형제들과 인류제국의 용사들...그리고 타이탄,그리고 역겨운 그린 스킨 할것없이 거대한 내부는 은빛이 도는 거대한 공간(배달가방)에 잡아 던지는게 아닌가?


"저...저것은...설마...대괴수가 사악한 제노의 앞잡이가 된것이란..."


하지만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도 담겨지고 이윽고 그안이 가득 차고 타이탄과 가간트를 별도로 담은 김블붕은 이윽고 찢은 치킨을 마구잡이로 풀숲에 흩뿌린다음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리곤. 웃으며 분수대로 향한다.


"비상 비상,요주의 대괴수가 지금 우리 본진에 향한다!"


당연 지금까지의 상황을 지켜보던 보탄에겐 자신들을 노리고 오는가 싶어 비상태세를 취하려하나 이윽고 대괴수는 저수지(분수)안 금속 원반(동전)만을 대부분 취한후 그절반을 분수대 밖 땅바닥에 흩뿌린다음 낄낄 거리며 어디론가 향한다.덕분에 비상사태가 터질줄알고 당혹하던 보탄들은 이윽고 할말을 잃었다...덕분에 금속을 좀더 편하게 얻을 기회는 생긴거니까.


"...뭘하려는거지...제국놈들이랑 포자놈들을 가져다..."

한껏 갑작스레 뭔일 생기나 긴장했다가,허무하게 끝나 긴장이 풀린 보탄의 의문따윈 그들이 어딨었을지 모를 김블붕에겐 설령 알았다해도 아무래도 좋은일이리라.


"자 그리고..."


10분뒤 공원을 나와 모형숍에서 나온 김블붕의 손에는 일부 밖으로 꺼낸 파손된 아스타르테스 미니어쳐 주석 조각들을 손안에서 굴리고 있었다.

이것들은 그때의 디오라마 테러사건때 남은 잔해들...아직 아까워서 사장이 치우지못한 잔해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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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 겨우 끝....


젠취를 이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