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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로 나온 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미니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40K의 팩션들이 미니어처 사이즈로 현실세계로 나왔다면?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 2[3차창작] 현실세계로 나온 팩션들이 목표를 가진다면?현실gall.dcinside.com네크론의 기술,현실세계의 물자와 자원이 합쳐져 모독적이고도 사악한 흉물이 도착하고,오도우스와 희생양들을 모독해오는 사악한 그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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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에 남겨진 치킨 파편도 조심스레 다가온 니드나 엑조다이트 무리가 회수해가고,밖에 꺼내진 동전을 보탄이나 나이트들이 뺏기위해 신경전이 다시 벌어지기 시작할때쯤이였다.
여기는 공원내 수로의 다짓다만 콘크리트 구조물내에 지어진 네크론 기지,김블붕도 들어갈만한 사이즈 였기에 여기서 김블붕은 트라진과 논의를 이어간다.
"여하튼 이런 물건이랑 물자면 문제는 없겠지만..."
2차대전 관련 도색된 프라모델 세트(트라진을 위한 뇌물),문방구에서 사들인 건전지,6학년 실습용 전선이나 기타 잡다 물품,미니카 모터 여러대 ,그외 온갖 기계 물품과 좀 큰 손전등용 대형 건전지 세트까지...일부는 네크론에게 줄뇌물이고 나머진 재료이니...이윽고 워프게이트를 넘어 가는 온갖 물품을 바라보며 트라진은 다소 긴장한 모양새였다.
"주군 정말 저런 하등한 생물을 위해 이런 짓을 해야합니까?"
"죽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티탄의 제안을 거절해보던가...억지로라도 자기가 원할것을 만든다음 널먼저 테스트로 집어던져주겠지."
네크론들은 표정이 있었다면 똥씹은 표정일테지만 어찌되건,결국 그것을 소환하고만다... 무언가 페트병 구멍처럼 무언가 페트병을 꽃을수 있을거같은 형태의 구멍,동전 투입구,그리고 입구와 출구가 나있는..모양새...그외에도 네크론과 현실의 형태가 기이하게 융화된 모독적인 형태...물질 교환기가 완성된것이다.
"그리고 너라면 알거같지않아?,저번 대재앙을 앞당긴 원흉이 다름아닌 이놈들이란걸?"
"뭐야?"
"너도 모형샾에서 탱크 훔쳤잔아?,그것말고도 특히 제국 마린이랑 오크 디오라마가 제일 심하게 부셔져 있었대더라,아마 이놈들 소행 아닐까?"
"..."
십자가형으로 철사로 묶여 있는 오도우스를 꺼내며 묻는 김블붕,그리고 트라진과 김블붕의 대화가 이어질쯤 이윽고 오도우스가 깨어난다...
"이 사악한 제노의 앞잡이!,나와 형제들,그리고 제국의 전사들에게 무슨짓을 한거냐!"
"어이 티탄,제물이 깨어났다고?"
"뭐 상관없지,깨면 더좋았다고, 시작해줘"
"에휴...시작해라..."
네크론 워리어들이 이것저것 시동을 켜자,마침내 흉물스런 데몬엔진과 비슷해보이는 네크론 물질 교환기가 깨어나 움직인다. 교체하고싶은 물질로서 주석조각을 분석장치에 탈탈 털어넣자 곧 기계 안쪽공간에서 녹빛이 일렁이기 시작한다.페트병을 넣을곳에 세척용 희석된 락스병을 꿀럭꿀럭 들어가게 하고,보충할 자원으로서의 동전이 동전 투입구로 들어가자 기계는 더욱더 시끄럽게 울린다.
"무...무슨짓을..."
"글세다...일단 곱게는 못죽을거 같긴한데 말이야..."
열린 가방에서 네크론 워리어들과 김블붕의 손이 닥치는대로 포로들을 잡아 기계안으로 던져넣기 시작한다.당연 저항하려고 꿈틀거리는 자도 있지만 시비레의 효과에서 의식만 깨어있을뿐,이윽고 기계안에선 비명의 합창이 울려퍼진다. 이 비명을 내게 한 주체가 드루카리였다면 아마 수백년은 슬라네쉬에게서 피해다닐 시간을 벌어줄만큼의 빌어먹게 고통스러운 비명들이였다.
"으아아아악!,아버지이이이익!!"
"끄아아아악!,아직Waaaaaaaaaaaaghh를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
"으아아악 신황제께 빌어 이 저주할 괴물들아각!"
그러거나 말거나,김블붕은 니코니코동화를 키곤 킨채 블루투스 이어폰을 낀채 TRPG 실황영상을 들으며,1/144 짜리 퍼스트 건담(뇌물2)을 모형샵에서 빌려온 도구로 따거나 마감질을하며 하나하나 조립하는데 바빴다.
한편 트라진은 실려가기전 마지막 2차대전 미니어처 장식을 매만져보면서도 느껴지는 불현듯한 불안감을 애써 잊으며 김블붕이 조립하는 건담을 바라본다.
"이 악마들아!,그나마 너흰 지성을 가진놈들이라 생각했다!,이렇게 야만적인 행위가 용서받을거 같으냐!"
"매우 유감스럽지만 이런게 전쟁 아니겠어?,너도 곧 저리 될테지만."
블붕이는 건담에 보조 도색을 하느라 들리지도 않는다.
이윽고 시비레가 좀 가신 병사들이 가방에서 나와 도망치거나 항전을 시도하는 행위가 있었지만 그순간 가우스 웨폰이 발사되기도전에 날아온 시비레-워햄은 그 의지를 다시 꺾어버리고 혹시나해 잠시 일어난 김블붕이 잠시 니코동을 멈추고 타이탄과 가간트에는 아예 살충제를 훅훅 뿌려제끼자(당연 안에서는 비명소리가 울려퍼진다)안의 탑승자의 시신도 네크론 워리어들의 손에 예외없이 전환기에 던져진다.
이 잔인하고 모독적인 과정이 끝날때쯤 건담도 잘 조립되었고 마지막 으로 본 동영상에서 베지터가 "후오옷!" 비명과 함께 암반에 쳐박힐때쯤 김블붕이 일어나 오도우스를 직접 손에 움켜쥔다. 퍼스트 건담이 네크론 전송기에 의해 워프너머로 전해질때쯤 오도우스는 이미 분노로 질려 있었다.
"네놈을 기필코 황제 폐하가 벌할것이다!"
분노와 통한의 눈물로 가득찬 오도우스를 바라보는 김블붕
"피의신께 피를,해골옥좌에 해골이다 가짜 황제에게 죽음을~"
김블붕의 조롱섞인 한마디 와 함께 투입구로 던져지는 오도우스.
"으아아아아아!!!!!!!!!!!!!!!!!!!"
이윽고 그 울분섞인 고함소리도 사라지고 배출구에서 다시 나온것은 본디의 감정하곤 동떨어진 근엄한 표정으로 함성을 토해내는 표정으로 토해진,주석제 미니어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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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물써본적도 없는데 참피물쓰는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이제 내일이나 화요일쯤 완결하겠습니다.
젠취를 이해하라
ㅎㄷㄷㄷㄷ
피의신께 피를 해골옥좌에 해골을 그리고 무한한 고통을!
제국의 오해가 아닌 진짜로 주석 모델 연금술당하는 전개라니ㄷㄷ
악!, 주석모델을 파괴했으니 네가 주석모델을 하면 된다 논리입니다 해병-대체방안 인것입니다!
결말 어떻게 쓸건가요? 해피? 배드?
그건 이제 젠취를 이해하면 보입니다
카오스 타락도 아닌 제노-대괴수의 악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