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보면 이게 강인공지능이 행성환경 분석해서 목적생산품을 양산하는데 최적화된 설계도를 뽑아내는 구조잖아.

그렇게 만들어진 STC 청사진들을 긁어모은다고

이걸 만든 인공지능을 역설계 할 수 있겠어?

지금도 딥러닝해서 나온 인공지능의 메커니즘을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워 코드딴에서의 이해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나오는 마당에?

쉽게 말해서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일부 일지나 설계도만 가지고
다반치를 다시 살려내 복원해내겠다고 하는 소리나 마찬가지잖나.

지독하게 불가능한 일이지.

STC를 너무 신봉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연구개발하는 발전이 멈춘세상이라니 너무나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