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장전노예 라는 말 들었을땐 그림 다크한 무언가를 떠올렸는대, 묘사보니 존나 나름 자부심 넘치는 분위기 마저도 느껴질 정도로 파이팅이 넘치는 현장 같던대, 나만 그 쌈마이한 박력이 좋았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