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리먼 왔을땐 사건 연속적으로 빵빵빵 하고 터진거 같은대 몬가 조용한거 같아
그냥 기분탓인가?
아직 시리즈가 많이 안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솔직히 지금 얼마나 시리즈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징조의 방주 이후로 숲의 뭐시기 말고 더 있든가
라이온 나온소설이 숲의 아들 징방 끝임
징방은 소설이 아니라 캠페인북 - dc App
아맞다
별 수 없는게 대균열이라는 대사건+길리먼 명령으로 1만년간 준비해 둔 프마린같은 굵직한게 같이 엄청 튀어나와서 길리먼 때는 엄청 시끄러울수밖에 없었음. 라이온 나올때는 그만한 대변혁은 없으니까.
길리먼 왔을때는 막 온 우주가 막 오메 시발 기적이여 하는 느낌이다가 라이온 오니 어... 오셯구만 놀라워 이런 느낌? - dc App
대균열 땜시 테라로 가는건 커녕 테라가 존재하는지조차 알수가 없는, 그런 통신과 이동의 제한이 존나 큰 상황이라는 설정이 제일 큰 요소인듯? - dc App
그때 4만 자체가 좀 대격변이었어서 더 심한듯
아직 시리즈가 많이 안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솔직히 지금 얼마나 시리즈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징조의 방주 이후로 숲의 뭐시기 말고 더 있든가
라이온 나온소설이 숲의 아들 징방 끝임
징방은 소설이 아니라 캠페인북 - dc App
아맞다
별 수 없는게 대균열이라는 대사건+길리먼 명령으로 1만년간 준비해 둔 프마린같은 굵직한게 같이 엄청 튀어나와서 길리먼 때는 엄청 시끄러울수밖에 없었음. 라이온 나올때는 그만한 대변혁은 없으니까.
길리먼 왔을때는 막 온 우주가 막 오메 시발 기적이여 하는 느낌이다가 라이온 오니 어... 오셯구만 놀라워 이런 느낌? - dc App
대균열 땜시 테라로 가는건 커녕 테라가 존재하는지조차 알수가 없는, 그런 통신과 이동의 제한이 존나 큰 상황이라는 설정이 제일 큰 요소인듯? - dc App
그때 4만 자체가 좀 대격변이었어서 더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