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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로 나온 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미니미니 사만 아미 시리즈40K의 팩션들이 미니어처 사이즈로 현실세계로 나왔다면?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 2[3차창작] 현실세계로 나온 팩션들이 목표를 가진다면?현실gall.dcinside.com이 신도 저주할 모독을 지켜봐야했던 제국의 심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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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 지어진 오크 소굴,특히 데스스컬 클랜의 멕들이 매우 짜증속에 폭발하고 있었다.아주 특별히 이세계 재질로 지어져 더 강력한 가간트가 어이 없게 대괴수에게 노략당했다는 이 개그 촌극을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었으리라,허나 그들의 짜증과 분노도 그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리라.
여기는 전 관리사무소,오도우스의 복스 캐스터가 보내온 마지막 영상을 끝으로 전 관리 사무소의 제국 전초지기는 아무도 없던것 마냥 5초정도 긴 침묵이 이어졌다.그리고 이어지는 폭발.
[이건 용서받을수가 없다!]
워로드급 타이탄,3대의 나이트 적지않은 드레드노트가 노략당한지라 엄청난 손실도 발생했지만, 그무엇보다 용서가 안되는것은
적어도 지금까지의 정보를 생각해 대괴수가 제노나 카오스하고 손잡는일은 없으리라 생각했지만,네크론과 손잡고 제국의 병사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단 진실,그리고 단한문장이나 사악한 카오스에게 바치는 말을 지껄인것등등,거의 보통 제국민이 했다면 행성째로 정화작전이 펼쳐질만한 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상황은 기지전체를 패닉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아아아악!아버지이이이익!]
당연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복수를 해야한다느니,어쩌니 저쩌니 분노와 울분에 찬 통한의 곡소리가 울려퍼지지만 결국 로드커맨더 의 명으로 일시적으로 나마 울분을 가라앉힐수 밖에 없었다. 상황을 전부 알수가 없으니 지금은 별도리가 없는것이다.
2주일후,후타바 공원에선 지땁이 열은 미니어처 디오라마 대회가 열렸다.수없는 작품들이 올라오고 경탄에 감싼 워덕후들이 사진을 찍느라 바쁘지만, 한편에선 제국 스카웃 병사들이 이상황을 감시하는 중이였다.그리고 그들은 불경한 장면을 목도한다.
"이번 지땁 개최,디오라마 대회 우승자!,김블붕과 아무개 모형샵팀의 [오크와 제국군!]"
화려하게 본래의 색채를 가진채 서로를 향해 돌격하는(하게 조작된) 주석제(로 변환된) 제국군(였던것)와 오크(였던것)들 그리고 타이탄(진짜)와 가간트(진짜)는 위용을 펼칠만한 장면이였다.물론 진실을 아는 스카웃마린들은 분노에 치를 떨지만...
그걸 모르는채 환하게 웃는 김블붕과,모형샵 사장,그리고 사장의 직원 두명이 손을 잡고 팔을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이윽고 흥에 겨운 블붕이가 마침 체인엑스(모형)를 가져온 팬에게 체인엑스를 빌려온다음 크게 외친다.
"Blood for the Blood god! "
그소리에 몇몇 코른팬으로 보이는 덕후들도 화답하듯
"Skull for the Skull Throne!!"
이런 모독적인 장면에 당연 이것을 목도한 코른계 악마와 카오스 마린들만 알순없지만 갑자기 코른신을 위해 기도하는걸로 착각해 신이나 멀리서 같이 따라 외친다.
"Blood for the Blood god!! Skull for the Skull Throne!!"
스카웃마린들은 이 모독적인 장면을 목격하곤 치를 떨며 복귀해야했다...이세상에 카오스의 컬티스트가 이리도 많았을 줄이야...
그날 저녁 후타바 레스토랑,지샵 주인과 상금을 반띵한 블붕이가 부모님과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랑 스테이크를 훼낏훼낏 흡입한다.
"근데 이런돈은 어디서났니?"
"응 대회 상금."
"아 그 니가 말한 보드게임 모형 대회?"
"그렇다니까?,자세한건 몰라도 되지만 이것봐바 내가 게임샵 사장님이랑 연이닿아서 같이 만든거야"
"하나도 모르겠지만 잘만들었다...고생했구나"
"아무튼 저녁은 잘먹을게? 근데 이런거 살돈은 어디서 난거냐?"
"어허...다 방법이 있어 몰라도되...우적우적..."
오랜만에 효도한 느낌이 좀 들어서 기분좋은 김블붕과 파괴된 디오라마를 더 화려하게 복구한 사장님만 즐거운 저녁이였다.
이후 게임숍 으로 통하는 입구 근처에선 이따금 코른계 악마와 제국군의 전투가 빈벌해졌고,이유는 몰라도 디오라마 자체가 코른의 성물로 취급되기 시작했으며,이번 사건을 일으킨 대괴수를 제국에선 개체-CC[choas cult]로 지정,객체-화이트에 버금가는 최요주 존재로 지정,반드시 쓰러트려야할 존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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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끝냈다...
개인소감을 말하자면...처음 써본 후타바 물인데...뭐랄까 누군가 다소 외전이라던지로 보충해주거나 해줬음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기반이되는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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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창작] 후타바 워해머 공원의 하루[시리즈] 원창작 · 현실세계로 나온 사만 팩션들이 보구싶다 2 [시리즈] 참고글 · [3차창작] 현실세계로 나온 팩션들이 목표를 가진다면? 이전 내용 : 모든 팩션애들이 후타바 워해머 공원에 미니어처 상태로 드랍gall.dcinside.com하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54595
후타바 워해머) 디오라마후타바 공원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상가에는 그럭저럭 큰 규모의 모형샵이 존재한다. 서울에 있는 ㅈㅇㅎㅂ, ㄴㅇㅂㅎㅂ, ㅇㅋㅌㅇ 등에 비하면 초라한 크지지만 그래도 나름 상가건물 1층에 큼지막하게 만든 이 모형샵gall.dcinside.com를 베이스로 하여 워햄 브랜드가 실존 하는 평행세계적 후타바를 생각하고 만든건데...결과적으로 말하면 완결이 좀 제가 원하는 방향성은 아니기도 했습니다만...
뭔가 필력이 딸려 여기서 마치지만 누군가 또 이걸 기반으로 스토리를 짜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이 블붕이 기쁠따름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젠취를 이해하라.
4종류에서 5종류로 늘어난 요주 대괴수 개체 ㄷㄷ
악!,사실 좀더 멋있게 쓰고싶었습니다!, 외전같은거 내고싶어도 무리인지라 뭐 그래도 후회는 없었습니다!
원정군의 끔찍한 복수극 스토리 생각났는데, 써봐도 될까요?
그런데 블붕이에게 보복하는거면 어려울걸요? 0화에서 블붕이집은 후타바에서 멀리 떨어진 동네라고 명시했으니...어렵긴하지만 의지가 무기라했던가...
대충 중구와 마포구 느낌의 거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해도 된다는 겁니까?
물론요!
그러고보니 선생님 대탈출 스리즈는 중단인거에용? ㅠㅠ
아뇨, 다음주가 자격증 시험이라 쓸 시간이 없는 겁니다.
캐오스 컬트 가 생겼으면 제국광신도도 있어야 균형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