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쉴드 같은 걸로 성전하다 전부 죽었을껄
아 그러네 지 프라이마크 앞에 있는데도 황제 섬기는거보면 보통 대쪽같은 성격이 아닐건데
어디 조용한곳으로 도망치지 않았을까? Eot행 아니면 외곽미개척지로
아 제목 잘못썼네 배반자 군단 출신 충성파 애들 얘기한거였음
걔네들이랑 같이 행동한 몇몇 군단은 족보 세탁해줬다는 썰도 본거같은데
독립중대 등으로 온 사방에 쪼개서 보내진 뒤 자연스럽게 소모되며 소멸되는 결말이 태반이었을걸
반역파 출신 군단의 충성파들로 구성된 가능성이 높은 카르카돈스 보면 됨. 그냥 적당히 세탁하고 좀 동떨어져서 지내겠지 ㅋㅋㅋ
독립중대등으로 반란군단출신 마린들 모아놓은 부대를 만들어서 외각 정찰로 뺑뺑이 돌림
이렇게 전부 후손 만드는거 허락안하고 소모시켰을것이라는게 정설인게 일단 이 사례가 유일하게 언급된 사례기도 하고
현존하는 스마 챕터 보면 사실은 반역파 혈통 아닐까? 싶은 놈들이 간혹 있어서 그렇게 살아남은건가? 하고 의심할 수도 있는데, 딱 그런 의심이 드는 수준에서 끝이고 공식에서 대놓고 인정하는건 시조 중에 반역파 군단 출신 충성파가 확실히 존재하는걸 보여준 그나밖에 없음.
블랙 쉴드 같은 걸로 성전하다 전부 죽었을껄
아 그러네 지 프라이마크 앞에 있는데도 황제 섬기는거보면 보통 대쪽같은 성격이 아닐건데
어디 조용한곳으로 도망치지 않았을까? Eot행 아니면 외곽미개척지로
아 제목 잘못썼네 배반자 군단 출신 충성파 애들 얘기한거였음
걔네들이랑 같이 행동한 몇몇 군단은 족보 세탁해줬다는 썰도 본거같은데
독립중대 등으로 온 사방에 쪼개서 보내진 뒤 자연스럽게 소모되며 소멸되는 결말이 태반이었을걸
반역파 출신 군단의 충성파들로 구성된 가능성이 높은 카르카돈스 보면 됨. 그냥 적당히 세탁하고 좀 동떨어져서 지내겠지 ㅋㅋㅋ
독립중대등으로 반란군단출신 마린들 모아놓은 부대를 만들어서 외각 정찰로 뺑뺑이 돌림
이렇게 전부 후손 만드는거 허락안하고 소모시켰을것이라는게 정설인게 일단 이 사례가 유일하게 언급된 사례기도 하고
현존하는 스마 챕터 보면 사실은 반역파 혈통 아닐까? 싶은 놈들이 간혹 있어서 그렇게 살아남은건가? 하고 의심할 수도 있는데, 딱 그런 의심이 드는 수준에서 끝이고 공식에서 대놓고 인정하는건 시조 중에 반역파 군단 출신 충성파가 확실히 존재하는걸 보여준 그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