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아버지(유전적), 형제, 군단 충성파 등등 싸그리 배신하고 얻은 힘이라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살 줄 알았는데 가끔 황제 빙의나 충성파 생존자들, 심지어 자기 군단원들한테도 까이면서 씩씩대는 보면 이 새끼들도 쪽팔린 건 알았나 싶더라
특)펄은 파비우스한테 까이면서도 태연했다
타의로 어쩔 수 없이 넘어간 애들도 있으니까
모타리온은 억울함이 정체성이라 그러려니
모사장은 가비엘로켄한테 군단에서 가장나은자라고회유하려했음 ㅋㅋㅋㅋ솔직히 길리먼한테 갓블꼿았을때 내심 같이 너글섬기면서 놀애가 필요했을거임
절친한테 통수를 제대로 쳐맞았으니 이해함...
지들도 쪽팔리지ㅋㅋㄱㅋ